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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쿠킹클래스 마케팅과 베트남 틱톡 체험단, 해운대 한식 클래스는 첫 장면이 따로 있습니다

진행 방식 · 2026-10-13 · 11분 분량

쿠킹클래스 마케팅으로 베트남 관광객을 받으려면 손님이 여행 일정을 짜는 출발 몇 주 전에 틱톡 영상 속에 클래스가 먼저 있어야 해요. 부산 해운대 한식 쿠킹클래스가 베트남 틱톡 체험단으로 예약을 만드는 순서와 영상에 담을 장면을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의 매장과 아시아 손님을 모국어 후기로 이어 주는 트래비티입니다.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는 오늘도 외국인 여행객이 걸어 다녀요. 그런데 그중 사장님 쿠킹클래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몇 명일까요? 바다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어도, 손님의 휴대폰 화면에 클래스가 한 번도 뜬 적이 없다면 그 거리는 0분이 아니라 무한대예요.

특히 베트남 손님은 한국에 오기 전에 이미 하루 일정을 다 짜 와요. 일정표에 "부산에서 김치 만들기"가 들어가는 시점은 해운대에 도착한 날이 아니라, 호치민이나 하노이에서 틱톡을 넘기던 몇 주 전이에요. 그때 화면에 다른 클래스가 떠 있었다면, 사장님 클래스는 비교 대상에도 오르지 못한 채 한 자리를 잃은 거예요. 베트남 손님을 위한 쿠킹클래스 마케팅은 그 몇 주 전의 화면에서 시작돼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쿠킹클래스 마케팅에서 베트남 손님은 지도 검색보다 틱톡·페이스북의 베트남어 영상으로 클래스를 고르기 때문에, 출발 전에 그 영상 속에 클래스가 들어가 있어야 예약으로 이어져요.
② 부산을 찾은 외국인은 2025년 364만 3,439명으로 역대 최다였고, 2026년에는 1~8월에만 343만 4,620명(+45.9%)이 왔어요. 베트남 관광객은 2024년 11만 9,613명에서 2025년 15만 6,656명으로 늘었어요(부산시).
③ 베트남어 영상에는 완성된 요리보다 "내 손으로 만드는 과정"과 소요 시간, 해운대역에서 오는 길, 만든 음식을 가져갈 수 있는지를 먼저 보여 주세요.

POINT 01

쿠킹클래스 마케팅, 외국인 여행객은 언제 클래스를 정할까요

쿠킹클래스 마케팅에서 외국인 여행객은 현지에 도착한 뒤가 아니라 출발 전 일정을 짜는 단계에서 클래스를 정하고, 베트남 손님에게 그 단계의 검색창은 틱톡과 페이스북입니다. 식당은 지나가다 들어갈 수 있지만, 쿠킹클래스는 시간을 한두 시간 비워 두고 예약해야 하는 체험이라 일정표에 미리 들어가 있어야 해요.

그렇다면 부산에는 그런 손님이 얼마나 올까요? 부산시 발표로 2025년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64만 3,439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어요. 2026년에는 속도가 더 빨라져서 1~8월에만 343만 4,620명이 부산을 찾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9% 늘었어요. 같은 기간 전국 증가율이 21.6%였으니 부산이 두 배 넘게 빠르게 크고 있는 셈이에요.

저녁의 해운대 해수욕장. 바다를 보러 온 여행객의 하루에 저녁 전 두 시간 한식 만들기를 끼워 넣을 수 있는지가 해운대 쿠킹클래스의 첫 질문이에요 (사진: StephNurnberg, Wikimedia Commons, CC BY 2.0)
저녁의 해운대 해수욕장. 바다를 보러 온 여행객의 하루에 "저녁 전 두 시간 한식 만들기"를 끼워 넣을 수 있는지가 해운대 쿠킹클래스의 첫 질문이에요 (사진: StephNurnberg, Wikimedia Commons, CC BY 2.0)

베트남 관광객도 함께 늘고 있어요. 부산시 집계로 2024년 부산을 찾은 베트남인은 11만 9,613명이었고, 2025년에는 15만 6,656명으로 늘었어요(부산시 2026년 2월 발표). 한국 전체로 보면 2026년 1~8월 방한 베트남 관광객이 40만 7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10.5% 많아요.

베트남 손님이 쿠킹클래스와 잘 맞는 이유도 있어요. 드라마와 예능으로 김치, 비빔밥, 떡볶이를 많이 봤지만 직접 만들어 본 적은 없는 음식이라, "한국에 가면 내 손으로 만들어 본다"는 한식 체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돼요. 그리고 그 경험은 영상으로 남기기 좋아요. 앞치마를 두르고, 양념을 버무리고, 완성된 그릇을 들고 웃는 장면이 그대로 틱톡 한 편이 되거든요.

POINT 02

베트남 틱톡 체험단은 클래스를 어떻게 소개할까요

베트남 틱톡 체험단은 한국에 머무는 베트남 크리에이터가 실제 수강생으로 클래스에 참여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어 보고, 그 과정을 베트남어 영상으로 틱톡·페이스북에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광고 영상이 아니라 "베트남 사람이 직접 해 본 후기"라서, 보는 사람이 자기 일정에 대입해 보기 쉬워요.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고, 아시아 6개국 10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풀을 갖고 있어요. 누적 캠페인은 7,000건이 넘고, 기업 고객은 4,000곳 이상,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베트남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은 베트남 마케터가 크리에이터 선별부터 가이드 전달, 베트남어 검수, 업로드 일정, 이슈 대응까지 직접 맡아요. 해운대 쿠킹클래스라면 진행은 이렇게 흘러가요.

  1. 무료 상담·견적 — 클래스 메뉴, 한 회 정원, 진행 언어, 운영 요일을 듣고 크리에이터 인원과 게시 기간을 정한 견적을 드려요. 숨은 비용 없이 확정된 금액으로만 진행해요.
  2. 크리에이터 선별 — 부산·경남에 머무는 베트남 유학생과 부산 일정이 잡힌 베트남 여행자 가운데 팔로워 규모, 콘텐츠 이력, 오디언스 반응, 음식·여행 영상 경험, 방문 가능한 날짜를 함께 봐요. 일정이 안 맞거나 반응이 약한 계정은 이 단계에서 빠져요.
  3. 수업 일정 조율·베트남어 가이드 — 실제 수업 시간에 맞춰 참여를 잡고, 꼭 담을 과정과 안내 문구를 베트남어 가이드로 정리해 전달해요.
  4. 수업 참여·촬영 — 크리에이터가 다른 수강생과 똑같이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하면서 촬영해요. 강사님은 평소대로 수업하시면 돼요.
  5. 베트남어 검수·게시 — 올리기 전에 클래스 이름, 메뉴 이름, 소요 시간, 위치와 예약 방법 표기를 확인한 뒤 틱톡·페이스북에 올리고, 계정에 따라 인스타그램을 함께 써요.
  6. 게시 관리 — 업로드 일정을 나눠 관리하고, 댓글에 달리는 질문과 이슈는 담당 베트남 마케터가 챙겨요.
외국인 참가자가 한국인과 나란히 앞치마를 두르고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김치 담그기 체험. 손으로 직접 만드는 이 장면이 쿠킹클래스 영상에서 가장 오래 멈춰 보는 구간이에요 (사진: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외국인 참가자가 한국인과 나란히 앞치마를 두르고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는 김치 담그기 체험. 손으로 직접 만드는 이 장면이 쿠킹클래스 영상에서 가장 오래 멈춰 보는 구간이에요 (사진: Korea.net / Korean Culture and Information Service,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크리에이터를 누구로 고르느냐에 따라 영상이 닿는 사람도 달라져요. 트래비티는 클래스 목표에 맞춰 두 갈래를 섞어서 구성해요.

구분 베트남 여행자 크리에이터 부산·경남 거주 베트남 유학생
영상이 닿는 사람 한국 여행을 준비하는 베트남 현지 팔로워 부산의 다른 유학생, 한국을 찾는 친구·가족
영상의 이야기 "부산 여행 중 하루, 해운대에서 한식 만들기" "가족이 오면 같이 가고 싶은 클래스"
예약이 들어오는 때 여행 일정을 짜는 출발 몇 주 전 방학·명절 등 가족 방문 시기
주로 쓰는 채널 틱톡 중심, 인스타그램 병행 페이스북 유학생 모임·틱톡
베트남 크리에이터가 한식 한 상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영상 장면. 밥, 반찬, 볶음 요리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구도가 이걸 다 만들어 본다는 기대를 만들어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베트남 현지 한식당 촬영, 해운대 클래스 사진 아님)
베트남 크리에이터가 한식 한 상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영상 장면. 밥, 반찬, 볶음 요리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구도가 "이걸 다 만들어 본다"는 기대를 만들어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베트남 현지 한식당 촬영, 해운대 클래스 사진 아님)

POINT 03

체험 콘텐츠 영상에는 어떤 장면이 들어가야 할까요

체험 콘텐츠 영상에 꼭 들어가야 할 장면은 완성된 요리가 아니라, 보는 사람이 "나도 저 자리에서 저렇게 할 수 있겠다"고 느끼는 과정 장면입니다. 완성 사진은 식당 영상과 다를 게 없지만, 서툴게 칼질하고 양념을 버무리는 장면은 클래스에서만 나와요.

트래비티가 해운대 쿠킹클래스의 베트남어 가이드에 넣는 장면은 이렇게 정리돼요.

  • 해운대역에서 오는 길 — 지하철 출구에서 클래스 건물 입구까지 걸어오는 몇 초, 간판과 층수
  • 앞치마를 두르는 첫 장면 — 수업이 시작되는 분위기, 한 반에 몇 명이 함께하는지
  • 재료 손질과 양념 버무리기 — 강사가 옆에서 손을 잡아 주는 순간, 베트남어 자막으로 붙는 짧은 설명
  • 소요 시간과 메뉴 구성 — 몇 시간 동안 어떤 음식 몇 가지를 만드는지
  • 완성 후 시식과 포장 — 만든 음식을 그 자리에서 먹는지, 김치처럼 가져갈 수 있는지
  • 수업 뒤 동선 — 끝나고 해운대 바다나 시장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
나물을 색깔별로 둘러 담은 돌솥비빔밥. 재료를 하나씩 올리는 과정이 눈에 보이는 메뉴라 클래스 영상에서 내가 만든 한 그릇을 보여 주기 좋아요 (사진: abex,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나물을 색깔별로 둘러 담은 돌솥비빔밥. 재료를 하나씩 올리는 과정이 눈에 보이는 메뉴라 클래스 영상에서 "내가 만든 한 그릇"을 보여 주기 좋아요 (사진: abex,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베트남 크리에이터가 호치민의 한식당을 소개하며 상단에 베트남어 한 줄 문구를 얹은 영상 표지. 클래스 영상도 첫 화면에 부산에서 김치 직접 만들기, 2시간 같은 한 줄을 띄우면 저장이 늘어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베트남 현지 매장 촬영, 해운대 클래스 사진 아님)
베트남 크리에이터가 호치민의 한식당을 소개하며 상단에 베트남어 한 줄 문구를 얹은 영상 표지. 클래스 영상도 첫 화면에 "부산에서 김치 직접 만들기, 2시간" 같은 한 줄을 띄우면 저장이 늘어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베트남 현지 매장 촬영, 해운대 클래스 사진 아님)

사장님이 미리 정하실 것은 세 가지면 충분해요.

  1. 체험으로 열어 줄 수업 범위 — 예) 평일 오후 김치·비빔밥 2종 클래스 1회, 크리에이터 1~2명 참여
  2. 참여 가능한 요일과 시간 — 예) 정원이 덜 차는 평일 오후 2~4시 수업
  3. 꼭 찍혔으면 하는 것 2~3가지 — 예) 강사님의 시연 장면, 완성 후 포장해 가는 김치 통, 영어·베트남어 안내판(있다면)

국내에서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을 해 보셨다면 구조는 같아요. 크리에이터가 직접 참여하고, 후기를 올리고, 그 후기가 검색에 남아요. 다른 점은 채널과 언어예요. 한국 손님은 블로그 리뷰에서, 베트남 손님은 틱톡과 페이스북의 베트남어 영상에서 클래스를 찾아요.

POINT 04

외국인 관광객 유치, 게시 시점은 언제로 잡아야 할까요

외국인 관광객 유치용 영상은 손님이 도착하는 시기가 아니라 일정을 짜는 시기에 맞춰 올려야 하며, 쿠킹클래스는 보통 출발 몇 주 전이 그 시기입니다. 영상이 여행 중에 처음 보이면 이미 짜인 일정에 두 시간을 새로 넣기 어려워요.

그래서 트래비티의 쿠킹클래스 마케팅은 영상을 한 주에 몰아 올리지 않고 나눠서 올려요. 여행자 크리에이터 영상은 베트남 손님이 한국 여행을 많이 계획하는 시기보다 앞서 올려 저장 목록에 들어가게 하고, 유학생 크리에이터 영상은 가족 방문이 잦은 방학과 명절 전에 맞춰요. 날씨가 쌀쌀해지는 늦가을에는 "김장철에 한국에서 김치 담그기"처럼 계절이 붙은 이야기가 잘 먹혀요.

해운대 해수욕장 야경. 수업 뒤 바로 바다 산책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영상 끝에 붙이면, 클래스가 해운대 하루 코스의 한 칸으로 저장돼요 (사진: Haeundae District Municipality, Wikimedia Commons, CC BY 4.0)
해운대 해수욕장 야경. 수업 뒤 바로 바다 산책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영상 끝에 붙이면, 클래스가 "해운대 하루 코스"의 한 칸으로 저장돼요 (사진: Haeundae District Municipality, Wikimedia Commons, CC BY 4.0)

클래스에서 직접 하실 일도 하나 있어요. 예약을 받을 때 "어디서 보고 오셨어요?(Bạn biết lớp học qua đâu?)"를 한 줄 물어보고 틱톡·페이스북·지인 소개 중에서 고르게 하면, 어느 영상이 손님을 데려왔는지 사장님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수강생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보여 주며 "이 수업이요"라고 말한다면 그게 가장 확실한 신호예요.

낮의 해운대 해수욕장. 바다 사진은 이미 베트남 틱톡에 많아서, 해운대 쿠킹클래스 영상은 바다보다 바다 근처에서 하는 한 가지 체험에 초점을 맞춰야 눈에 띄어요 (사진: Mobius6,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낮의 해운대 해수욕장. 바다 사진은 이미 베트남 틱톡에 많아서, 해운대 쿠킹클래스 영상은 바다보다 "바다 근처에서 하는 한 가지 체험"에 초점을 맞춰야 눈에 띄어요 (사진: Mobius6,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상담과 견적은 무료예요. 클래스 상황과 목표 규모에 맞춰 크리에이터 인원, 여행자·유학생 비율, 게시 기간을 정해 드려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이나 070-8854-9694(평일 10:00~18:00)로 주시면 돼요.

김치·양념을 해외로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

클래스에서 쓰는 김치나 양념장을 상품으로 만들어 베트남 등 해외 온라인몰에서 팔 계획이 있으시다면 수출바우처도 함께 살펴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해운대 클래스에서 쌓은 베트남어 영상이 해외 판매 페이지의 첫 후기가 되기도 해요.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국가별 방한 관광객 통계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볼게요. 해운대 백사장을 걷는 여행객 가운데 사장님 클래스에 들어오는 사람이 적다면, 거리가 아니라 화면의 문제예요. 오늘 틱톡에서 「lớp nấu ăn Busan」(부산 요리 클래스)과 「làm kim chi Hàn Quốc」(한국 김치 만들기)를 검색해 보세요. 지금 그 화면에 뜨는 영상들이 사장님 클래스가 들어가야 할 자리예요.

참고 자료 (2026년 10월 13일 확인)

글: 트래비티 베트남 관광객 캠페인팀 · 통계는 부산시 발표와 공공 자료 보도 기준이에요. 부산 쿠킹클래스 이용객만 따로 집계한 공개 자료는 없어 부산 전체 외국인·베트남 관광객 통계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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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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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검수
메뉴·소요 시간·예약 방법 확인 후
틱톡·페이스북 게시

쿠킹클래스 마케팅, 클래스 이름·가까운 역·주로 받고 싶은 손님(여행자 또는 유학생)만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후보와 견적을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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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쿠킹클래스 마케팅으로 베트남 손님을 받으려면 어떤 채널이 맞나요?

틱톡과 페이스북이 중심입니다. 베트남 여행객은 출발 전에 베트남어 영상을 보며 하루 일정을 짜기 때문에, 그 영상 속에 클래스가 들어가 있어야 예약으로 이어집니다.

Q. 베트남 틱톡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수업에 어떻게 참여하나요?

다른 수강생과 똑같이 실제 수업에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직접 해 보고 촬영합니다. 강사님은 평소대로 수업하시면 되고, 베트남어 가이드 전달과 게시 전 검수는 트래비티 베트남 마케터가 맡습니다.

Q. 해운대처럼 바다 관광지에 있는 클래스도 효과가 있나요?

있습니다. 부산은 2026년 1~8월에만 외국인 343만 4,620명이 찾았고, 바다 산책 전후로 두 시간짜리 체험을 넣으려는 여행객이 많아 "해운대 하루 코스"의 한 칸으로 소개하기 좋습니다.

Q. 외국인 관광객 유치 영상은 언제 올리는 게 좋나요?

손님이 도착하는 시기보다 몇 주 앞서, 여행 일정을 짜는 시기에 맞춰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트래비티는 여행자 영상과 유학생 영상을 나눠 게시 시점을 따로 잡습니다.

Q. 수출바우처로 김치나 양념의 해외 마케팅도 할 수 있나요?

네,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므로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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