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해보시면 압니다
직접 섭외하면
한 명 한 명 직접 연락 — 답장은 절반도 오지 않습니다
단가 협상 — 외국 브랜드에는 부르는 게 값입니다
가이드 전달 — 언어도, 정서도 다릅니다
일정 관리 — 업로드가 밀려도 책임질 사람이 없습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비용은 비용대로 듭니다
트래비티에 맡기면
10만+ 풀에서 제품에 맞는 인플루언서만 추천
협상 없이, 누구든 1명당 20만원 균일가
현지 마케터가 가이드 전달부터 검수까지 직접
업로드 일정 관리와 이슈 대응까지 전담
의뢰서 한 장으로 최대 50명까지 부킹 완료
그 수고를 전부 더해도,
1명당 20만원 균일가보다 비쌉니다.
팔로워 수가 아니라 제품과의 연관성으로 고릅니다.
세 단계를 통과한 인플루언서만 추천해 드립니다.
영향력이 판매로 이어지는 최소 구간입니다. 그 아래는 부킹하지 않습니다.
같은 카테고리를 꾸준히 다뤄 온 계정인지, 광고 이력은 어떤지 확인합니다.
조회수만이 아니라 댓글·저장·공유 반응까지 보고 제품 톤에 맞춰 매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