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 마케팅과 샤오홍슈 체험단, 종로 삼계탕집은 단체 버스 말고 개별 여행객으로
진행 방식 · 2026-10-13 · 10분 분량
한식당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단체 버스보다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에서 가게를 고르는 개별 여행객을 먼저 봐야 해요. 경복궁 근처 종로 삼계탕집이 샤오홍슈 체험단으로 중국어 후기를 쌓는 순서와 영상에 담을 장면을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의 매장과 아시아 손님을 모국어 후기로 이어 주는 트래비티입니다.
"중국 단체관광이 무비자로 풀렸으니 이제 버스가 가게 앞에 서겠지." 경복궁 근처에서 삼계탕집을 하시는 사장님이라면 한 번쯤 이런 기대를 해 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실제로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중국 손님은 깃발을 따라온 단체가 아니라, 휴대폰을 들고 두세 명씩 찾아오는 개별 여행객인 경우가 훨씬 많아요.
이 손님들은 가이드가 데려오지 않아요. 한국에 오기 전 샤오홍슈에서 "경복궁 근처 삼계탕"을 검색해 저장해 둔 가게로, 지도를 켜고 직접 걸어와요. 그러니 종로 한식당이 기다려야 할 것은 버스가 아니라, 그 검색 화면에 가게 이름이 올라가는 일이에요. 이 글에서는 중국 관광객을 손님으로 만드는 한식당 마케팅을 종로 삼계탕집 기준으로 차례대로 정리해 볼게요.
SUMMARY ·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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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1
한식당 마케팅, 단체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은 무엇이 다를까요
한식당 마케팅에서 단체 관광객은 여행사가 정한 식당으로 가고, 개별 여행객은 자기가 SNS에서 찾아 저장한 식당으로 가기 때문에, 개별 여행객을 잡으려면 여행사가 아니라 손님의 검색 화면을 공략해야 합니다. 지금 종로를 걷는 중국 손님 대부분은 후자예요.
숫자로 보면 손님은 분명히 늘었어요. 한국관광공사 기준으로 2025년 한국을 찾은 중국인은 548만 명이 넘었고, 2026년 7월 한 달 동안 서울을 찾은 외국인 161만 명 가운데 중국인이 60만 명이었어요. 법무부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이어 가기로 했고요.

그런데 단체 무비자가 열렸다고 단체 손님이 식당 매출을 끌고 가는 건 아니에요. 면세점 업계 집계를 보면 외국인 매출 가운데 개별관광객 비중이 크게 올라, 이제 중국 손님은 스스로 일정을 짜는 사람이 중심이에요. 종로는 그 개별 여행객이 가장 많이 지나가는 동네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생각하는 한식당에게는 출발점으로 삼기 좋은 곳이에요. 국가유산청 집계로 2025년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은 278만 3,998명으로, 경복궁 전체 관람객의 40.4%였어요.
| 구분 | 단체 관광객 | 개별 여행객(FIT) |
| 식당을 정하는 사람 | 여행사·가이드 | 손님 본인 |
| 정하는 시점 | 상품을 만들 때 한꺼번에 | 출발 전 저장 + 현장에서 최종 선택 |
| 보는 화면 | 일정표 | 샤오홍슈 노트, 따중디엔핑 평점·리뷰 |
| 매장이 할 일 | 여행사 영업, 단체석 준비 | 중국어 후기를 쌓아 검색되는 가게 되기 |
POINT 02
샤오홍슈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누가 어떻게 고를까요
샤오홍슈 체험단의 크리에이터는 트래비티가 후보 리스트를 먼저 만들어 보내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실제 방문을 확정하는 방식으로 고릅니다. 누가 올지 모른 채 무작위로 배정받는 게 아니라, 어떤 계정이 가게에 오는지 미리 보고 정하실 수 있어요.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고, 아시아 6개국 10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풀을 갖고 있어요. 누적 캠페인은 7,000건이 넘고, 기업 고객은 4,000곳 이상,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은 중국어 마케터가 가이드 전달부터 검수, 업로드 일정, 이슈 대응까지 맡아요. 종로 삼계탕집이라면 이렇게 진행돼요.
- 무료 상담·견적 — 가게 위치, 대표 메뉴, 받고 싶은 손님(관광객·유학생)을 듣고 크리에이터 인원과 채널, 게시 기간을 설계한 견적을 드려요. 숨은 비용 없이 확정된 금액으로만 진행해요.
- 후보 리스트 전달 — 서울에 머무는 중국인 유학생, 서울 일정이 잡힌 중국인 여행자 계정 가운데 팔로워 규모, 게시 이력, 음식 노트 경험, 방문 가능한 날짜와 지역을 정리해 보내 드려요.
- 사장님 승인·확정 — 리스트에서 승인하신 계정만 방문을 확정해요. 일정이 맞지 않거나 팔로워 구간이 맞지 않는 계정은 "제외"로 표시해 이유와 함께 알려 드려요.
- 방문·촬영 — 크리에이터가 실제 손님처럼 주문하고 먹으며 사진과 짧은 영상을 찍어요. 사장님은 평소대로 응대해 주시면 돼요.
- 중국어 검수·게시 — 가게 이름, 메뉴 이름, 가격, 찾아오는 길 표기를 확인한 뒤 샤오홍슈를 중심으로 올리고, 계정과 매장 특성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를 함께 써요.


POINT 03
따중디엔핑까지 함께 채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따중디엔핑까지 함께 채워야 하는 이유는, 중국 개별 여행객이 샤오홍슈로 "어느 동네에서 무엇을 먹을지"를 정한 뒤 현장에서는 따중디엔핑으로 "그 동네의 어느 가게"를 최종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샤오홍슈에만 후기가 있으면 경복궁 앞까지는 오지만, 마지막 선택에서 평점과 리뷰가 많은 옆 가게로 갈 수 있어요.
그래서 트래비티는 두 채널을 나눠서 채워요. 샤오홍슈에는 "경복궁 보고 삼계탕 한 그릇" 같은 하루 코스 노트를, 따중디엔핑에는 메뉴·가격·대기 시간을 담은 실제 방문 리뷰를 쌓아요. 크리에이터 가이드에 넣는 삼계탕집 장면은 이렇게 정리돼요.
- 경복궁역에서 오는 길 — 몇 번 출구에서 몇 분, 골목 입구와 간판
- 뚝배기 속 닭을 가르는 장면 — 찹쌀과 인삼이 나오는 순간
- 1인분 양과 가격 — 반 마리·한 마리 선택, 두 명이 몇 그릇을 시키면 되는지
- 곁들임 — 인삼주, 깍두기, 소금·후추 찍어 먹는 법
- 줄 서는 시간대 — 언제 가면 덜 기다리는지, 예약이나 번호표가 되는지


사장님이 미리 정하실 것은 세 가지면 충분해요.
- 체험으로 내줄 메뉴 범위 — 예) 삼계탕 1인분과 인삼주 한 잔, 2인 방문 기준
- 방문 가능한 요일과 시간 — 예) 점심 줄이 빠진 평일 오후 2~4시
- 꼭 찍혔으면 하는 것 2~3가지 — 예) 가게 대표 메뉴판, 한옥 느낌의 내부, 중국어 메뉴판(있다면)
POINT 04
리뷰마케팅 효과, 몇 달에 걸쳐 쌓아야 할까요
리뷰마케팅 효과는 후기를 한 주에 몰아 올릴 때보다 3~8개월에 걸쳐 나눠 올릴 때 오래 남습니다.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 모두 최신 글을 먼저 보여 주기 때문이에요. 한꺼번에 올린 후기는 몇 주 뒤 새 글에 밀리지만, 꾸준히 올라오는 후기는 계절이 바뀌어도 검색 화면에 남아요.
그래서 트래비티는 캠페인 기간을 몇 달로 잡고 게시 일정을 나눠요. 삼계탕집이라면 "여름 보양식"으로 찾는 여름, 쌀쌀해져 따뜻한 국물을 찾는 가을·겨울처럼 계절마다 다른 이야기로 노트를 이어 갈 수 있어요. 그리고 캠페인 전과 후의 샤오홍슈 검색 결과를 캡처해 드려서, 가게 이름이 화면에 어떻게 올라왔는지 사장님이 직접 비교해 보실 수 있어요.

트래비티는 공개된 법인 정보와 실제 계정만으로 진행하고, 진행 전 견적에서 정한 금액 외에 따로 붙는 비용이 없어요. 일부 대행사처럼 계정을 무작위로 배정하거나 팔로워·리뷰를 건당 파는 방식이 아니라, 승인하신 실제 크리에이터가 실제로 방문한 후기만 올라가요.

상담과 견적은 무료예요. 매장 상황과 목표 규모에 맞춰 크리에이터 인원, 채널 구성, 게시 기간을 정해 드려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이나 070-8854-9694(평일 10:00~18:00)로 주시면 돼요.
삼계탕 간편식을 해외로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
가게 이름을 건 삼계탕 간편식이나 인삼 양념처럼 직접 만든 상품을 중국 등 해외 온라인몰에서 팔 계획이 있으시다면 수출바우처도 함께 살펴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종로 매장에서 쌓은 중국어 후기가 해외 판매 페이지의 첫 후기가 되기도 해요.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다시 처음 이야기로 돌아가 볼게요. 가게 앞에 버스가 서길 기다리는 동안에도 개별 여행객은 매일 가게 앞을 지나가고 있어요. 그 손님을 붙잡는 건 간판이 아니라 그들이 미리 저장해 둔 노트 한 장이에요. 중국 손님을 위한 한식당 마케팅은 단체 버스가 아니라, 그 노트에 가게 이름을 올리는 일부터 시작해요.
참고 자료 (2026년 10월 13일 확인)
- 2026년 7월 서울 방문 외국인 161만 명·중국인 60만 명 — 서울시 발표(뉴스핌 2026-08-27)
- 2025년 경복궁 외국인 관람객 278만 3,998명(40.4%) — 국가유산청(헤럴드경제 2026-01-04)
-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2026년 말까지 유지 — 법무부(여행신문 2026-06-29)
- 면세점 외국인 매출 중 개별관광객 비중 상승 — 한국면세뉴스 2026-10-06
- 2025년 방한 중국인 548만 명 이상(한국관광공사)·국내 체류 중국인 98만 670명(법무부 2025-07) — 트래비티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안내
- 한국관광 데이터랩 · 수출바우처
글: 트래비티 중국 관광객 캠페인팀 · 통계는 서울시·국가유산청·법무부 발표와 공공 자료 보도 기준이에요. 종로 식당만 따로 본 국적별 손님 통계는 없어 서울 전체와 경복궁 관람객 통계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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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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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VITY 종로에서 한식당을 하고 계신다면 중국 손님의 저장 목록에 먼저 들어가 보세요
한식당 마케팅, 가게 이름·가까운 역·주로 받고 싶은 손님(관광객 또는 유학생)만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후보 리스트와 견적을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캠페인 문의하기 → 광고주 안내 이용 가이드 · 중국 관광객 유치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
자주 묻는 질문
Q. 한식당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단체 여행사부터 찾아야 하나요?
개별 여행객부터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중국 손님은 스스로 일정을 짜는 개별 여행객이 중심이라, 여행사보다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의 검색 화면에 가게가 보이는 것이 방문으로 이어집니다.
Q. 샤오홍슈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제가 직접 고를 수 있나요?
네, 고르실 수 있습니다. 트래비티가 팔로워 규모, 게시 이력, 방문 가능 날짜와 지역을 정리한 후보 리스트를 먼저 보내 드리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방문을 확정합니다.
Q. 따중디엔핑 리뷰도 꼭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중국 여행객은 샤오홍슈로 동네와 메뉴를 정한 뒤 현장에서 따중디엔핑으로 가게를 최종 선택하기 때문에, 두 채널이 함께 채워져야 마지막 선택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Q. 리뷰마케팅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3~8개월에 걸쳐 나눠 올리는 것을 권합니다. 두 채널 모두 최신 글을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한 주에 몰아 올린 후기보다 꾸준히 올라오는 후기가 검색 화면에 오래 남습니다.
Q. 수출바우처로 삼계탕 간편식의 해외 마케팅도 할 수 있나요?
네,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므로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