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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사진관 마케팅과 샤오홍슈, 강남 사진관이 중국 관광객의 K뷰티 하루 코스에 들어가는 법

진행 방식 · 2026-10-12 · 11분 분량

사진관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퍼스널 컬러·헤어·메이크업 다음 칸에 사진관이 보여야 해요. 강남 증명사진·프로필 사진관이 샤오홍슈 체험단으로 중국 손님의 하루 코스에 들어가는 순서와 준비할 것을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의 매장과 아시아 여행자를 모국어 후기로 이어 주는 트래비티입니다.

중국 SNS에는 "한국에 가면 꼭 해야 할 세 가지"라는 목록이 돌고 있어요. 퍼스널 컬러 진단,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링, 그리고 증명사진 촬영이에요. 성형 대신 하루 만에 끝나는 'K뷰티 하루'가 젊은 중국인 여행자의 일정표를 채우고 있다는 보도가 나올 정도예요.

그 목록의 세 번째 칸에는 사진관 이름이 하나씩 적혀요. 손님은 그 이름을 보고 예약하고, 그 사진관 앞에서 줄을 서요. 그 칸에 사장님 사진관 이름이 없다면, 강남에서 그날 찍힌 수많은 증명사진 중 사장님 몫은 한 장도 없는 셈이에요.

이 글은 서울 강남·신사 일대에서 증명사진·프로필 사진관을 운영하시는 사장님께, 중국 관광객의 'K뷰티 하루' 코스에 사진관을 올리는 방법을 정리한 글이에요. 사진관 마케팅을 샤오홍슈 체험단으로 어떻게 설계하는지, 트래비티가 맡는 일과 사장님이 정하실 일은 무엇인지 순서대로 보여 드릴게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중국 관광객에게 사진관은 혼자 고르는 가게가 아니라 퍼스널 컬러·헤어·메이크업 다음에 오는 '하루 코스의 마지막 칸'이에요. 샤오홍슈 노트도 사진관 하나만이 아니라 그날의 동선 안에서 보여 줘야 저장돼요.
② 2026년 7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161만 명 가운데 중국인이 60만 명(37.1%)이었고, 2026년 1~7월 방한 중국인은 398만 8,430명으로 27.5% 늘었어요. 롯데면세점 외국인 매출의 개별관광객 비중은 2년 사이 12%에서 49%가 됐어요.
③ 노트 첫 장에는 완성 사진과 촬영 전 모습을 나란히 두고, 본문에는 보정 횟수·인화 장수·소요 시간·중국어 응대 여부·가까운 역 출구를 숫자로 적게 하세요.

POINT 01

사진관 마케팅, 중국 관광객은 왜 한국에서 증명사진을 찍을까요

중국 관광객은 한국 사진관을 'K뷰티 하루'의 결과를 남기는 곳으로 보고 찾아오기 때문에, 사진관 마케팅은 가격표보다 "나도 이렇게 나올 수 있을까"를 보여 주는 실제 후기 사진이 먼저입니다. 중국 손님에게 그 후기는 샤오홍슈 노트이고, 결과물이 곧 상품인 사진관에게 다른 사람이 찍은 완성 사진만큼 강한 설득은 없어요.

중국 손님이 한국 사진관을 찾는 이유는 분명해요. 앞의 보도에 따르면 젊은 중국 여행자들은 회복 기간이 필요한 성형 대신, 하루 만에 달라진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뷰티 서비스를 고르고 있어요. 퍼스널 컬러 진단으로 어울리는 색을 알고,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뒤, 그 모습을 증명사진으로 남기는 순서예요. 사진관은 그 하루를 '기록'으로 바꿔 주는 마지막 단계예요.

서울 강남대로. 뷰티숍과 헤어숍, 사진관이 한 생활권 안에 모여 있어서, 'K뷰티 하루' 코스를 걸어서 이을 수 있는 동네예요 (사진: Christophe95,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서울 강남대로. 뷰티숍과 헤어숍, 사진관이 한 생활권 안에 모여 있어서, 'K뷰티 하루' 코스를 걸어서 이을 수 있는 동네예요 (사진: Christophe95,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그 손님은 이미 서울에 많이 와 있어요. 서울시 발표로 2026년 7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은 161만 명이었고, 그중 중국인이 60만 명(37.1%)이었어요. 한국관광공사 통계로 2026년 1~7월 방한 중국인은 398만 8,430명, 지난해보다 27.5% 늘었고요.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도 법무부 설명에 따라 사실상 2026년 말까지 유지돼요(여행신문).

다만 단체 버스를 기다릴 일은 아니에요. 롯데면세점 외국인 매출에서 개별관광객이 차지하는 비중이 2024년 8월 12%에서 2026년 8월 49%로 커졌다는 보도처럼, 손님은 점점 혼자 또는 친구와 일정을 짜서 와요. 그런 손님은 사진관을 가이드가 아니라 샤오홍슈 검색으로 골라요. 중국인 관광객 마케팅의 출발점이 "검색되는 사진관"이 되어야 하는 이유예요. 강남 사진관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도 결국 이 검색 화면에서 갈려요.

강남역 앞 강남대로 버스 정류장. 개별 여행객은 이런 큰 정류장과 지하철역 출구를 기준으로 길을 찾기 때문에, 노트에 몇 번 출구에서 몇 분을 적어 두면 예약이 쉬워져요 (사진: Minseong Kim,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강남역 앞 강남대로 버스 정류장. 개별 여행객은 이런 큰 정류장과 지하철역 출구를 기준으로 길을 찾기 때문에, 노트에 "몇 번 출구에서 몇 분"을 적어 두면 예약이 쉬워져요 (사진: Minseong Kim,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POINT 02

샤오홍슈 체험단 노트는 하루 코스 안에서 어떻게 설계할까요

샤오홍슈 체험단 노트는 사진관 한 곳만 소개하기보다, 손님이 그날 실제로 움직이는 순서 안에 사진관을 놓을 때 더 많이 저장됩니다. 중국 손님은 "강남에서 하루 동안 무엇을 할지"를 한 번에 정하기 때문에, 그 일정표를 그대로 옮겨 적은 노트가 가장 쓸모 있게 느껴져요.

트래비티는 그래서 사진관 캠페인의 중국어 가이드를 촬영 종류에 따라 나눠 써요. 같은 사진관이라도 증명사진 노트와 프로필·화보 노트는 손님이 먼저 찾는 정보가 달라요.

구분 증명사진 노트 프로필·화보 노트
손님이 먼저 보는 것 완성 사진 한 장, 보정 정도, 걸리는 시간 배경·조명 분위기, 의상 갈아입기, 결과물 장수
하루 코스에서의 자리 퍼스널 컬러·헤어·메이크업 바로 다음 쇼핑·카페 일정 사이, 여행 마지막 날
노트에 꼭 넣을 정보 인화 장수, 파일 제공 여부, 여권·비자용 규격 여부 촬영 시간, 2인 촬영 가능 여부, 원본 제공 방식
현장에서 다시 여는 채널 샤오홍슈 저장 노트 샤오홍슈 + 따중디엔핑(평점·위치 확인)
중국 크리에이터가 한 장소에서 찍은 인물 컷을 4장으로 묶은 노트. 사진관 노트도 이렇게 크리에이터 본인의 완성 사진을 여러 장 이어 붙이면 나도 이렇게를 바로 떠올리게 해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바 방문 노트, 사진관 사진 아님)
중국 크리에이터가 한 장소에서 찍은 인물 컷을 4장으로 묶은 노트. 사진관 노트도 이렇게 크리에이터 본인의 완성 사진을 여러 장 이어 붙이면 "나도 이렇게"를 바로 떠올리게 해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바 방문 노트, 사진관 사진 아님)

사진관 노트에서 중국 손님이 멈춰 보는 장면은 정해져 있어요.

  • 촬영 전과 후 — 메이크업만 한 얼굴과 보정까지 끝난 증명사진을 나란히
  • 촬영 부스와 조명 — 배경색을 고르는 장면, 촬영 기사가 각도를 잡아 주는 장면
  • 보정 확인 화면 — 손님이 직접 보면서 "여기만 조금" 요청하는 과정
  • 완성본 수령 — 인화된 사진과 파일을 받는 방법, 걸린 시간
  • 찾아오는 길 — 가장 가까운 역 출구에서 건물 입구, 몇 층인지까지
신사동 가로수길. 편집숍과 카페가 이어지는 거리라, 사진관 노트에 촬영 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함께 적으면 하루 일정 노트로 저장돼요 (사진: sellyourseoul, Wikimedia Commons, CC BY 2.0)
신사동 가로수길. 편집숍과 카페가 이어지는 거리라, 사진관 노트에 "촬영 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함께 적으면 하루 일정 노트로 저장돼요 (사진: sellyourseoul, Wikimedia Commons, CC BY 2.0)

POINT 03

인플루언서협찬 크리에이터는 누가 고르고, 노트는 언제 올라갈까요

트래비티의 인플루언서협찬은 중국어 마케터가 후보를 추리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촬영하러 오는 방식이며, 노트는 한 주에 몰아 올리지 않고 3~8개월에 걸쳐 나눠 올립니다. 사장님이 직접 결정하시는 단계는 후보 승인과 촬영일 응대, 두 번이에요.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고, 아시아 6개국 10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풀을 갖고 있어요. 누적 캠페인은 7,000건이 넘고, 기업 고객은 4,000곳 이상,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중국 손님을 겨냥한 캠페인은 샤오홍슈를 중심으로 하고, 계정 성격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를 함께 써요. 사진관 마케팅은 이렇게 진행돼요.

  1. 사전 선별 — 국내 체류 중국인 98만 670명(법무부, 2025년 7월)과 중국인 유학생 7만 6,541명(교육부, 2025년)이 있는 만큼, 한국에 머무는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크리에이터 가운데 팔로워 규모, 지금까지 올린 뷰티·여행 노트, 팔로워 반응, 서울 체류 일정을 확인해 후보를 추려요.
  2. 사장님 승인 — 후보를 팔로워·게시 이력·방문 지역까지 정리한 리스트로 보내 드리고, 승인하신 계정만 다음 단계로 가요. 일부 대행사처럼 크리에이터를 무작위로 배정하지 않아요.
  3. 촬영일 확정·중국어 가이드 — 증명사진 노트인지 프로필 노트인지 정하고, 꼭 담을 장면과 정보를 적은 중국어 가이드를 전달해요.
  4. 중국어 검수 — 올리기 전 사진관 이름, 촬영 종류, 소요 시간, 위치 표기가 정확한지 확인해요.
  5. 샤오홍슈·따중디엔핑 게시 — 손님은 샤오홍슈로 "강남에서 어디서 찍을지"를 정하고, 현장 근처에서는 따중디엔핑으로 평점과 위치를 다시 봐요. 그래서 두 채널을 함께 채워요.
  6. 3~8개월 분산 게시 — 두 채널 모두 최근 글을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노트를 나눠 올려야 시기마다 새로 여행을 준비하는 손님의 화면에 사진관이 보여요.
중국어권 크리에이터가 한 도시의 가게 아홉 곳을 한 장에 묶은 목록 노트. 강남에서 할 것 같은 목록 노트에 사진관이 한 칸이라도 들어가면 일정표를 짜는 손님의 저장 목록에 함께 담겨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호치민 카페 노트, 사진관 사진 아님)
중국어권 크리에이터가 한 도시의 가게 아홉 곳을 한 장에 묶은 목록 노트. "강남에서 할 것" 같은 목록 노트에 사진관이 한 칸이라도 들어가면 일정표를 짜는 손님의 저장 목록에 함께 담겨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호치민 카페 노트, 사진관 사진 아님)

사장님이 미리 정하실 것은 세 가지예요.

  1. 체험으로 내줄 촬영 범위 — 예) 증명사진 1컷과 보정, 인화 2장과 파일 제공
  2. 촬영 가능한 요일과 시간 — 예) 예약이 비는 평일 오전 타임
  3. 꼭 담기고 싶은 것 2~3가지 — 예) 배경색 선택 장면, 중국어로 안내하는 직원, 위챗페이·알리페이 결제 안내
밤의 가로수길. 저녁 늦게까지 여는 사진관이라면 쇼핑 끝나고 저녁에 찍기 좋은 곳이라는 별도 노트로 다른 시간대 손님까지 잡을 수 있어요 (사진: sellyourseoul, Wikimedia Commons, CC BY 2.0)
밤의 가로수길. 저녁 늦게까지 여는 사진관이라면 "쇼핑 끝나고 저녁에 찍기 좋은 곳"이라는 별도 노트로 다른 시간대 손님까지 잡을 수 있어요 (사진: sellyourseoul, Wikimedia Commons, CC BY 2.0)

POINT 04

콘텐츠 마케팅 결과는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콘텐츠 마케팅의 결과는 같은 검색어로 찾았을 때 사진관이 보이는지, 그리고 예약 문의에 그 노트가 언급되는지로 증명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조회수와 '좋아요'는 참고일 뿐, 손님이 사장님 사진관 문을 여는 것과 같은 숫자는 아니에요.

트래비티는 캠페인 전과 후에 같은 검색어로 샤오홍슈 검색 결과를 캡처해 드려요. 「首尔证件照」(서울 증명사진), 「江南证件照」(강남 증명사진) 같은 검색어로 노트가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사장님이 직접 비교하실 수 있어요. 후보 단계에서는 실제 크리에이터 계정을 보여 드리고, 운영사 법인 정보도 공개하고 있어요.

사진관에서 하실 일도 하나 있어요. 예약을 받을 때 "어디서 보고 오셨어요?(您是在哪里看到我们的?)"를 한 줄 물어보고 샤오홍슈·따중디엔핑·기타 중에서 고르게 하면, 어느 채널이 손님을 데려왔는지 사장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강남 거리. 같은 거리에 사진관이 여러 곳이어도, 샤오홍슈 검색 화면에 먼저 보이는 곳이 중국 손님의 하루 코스에 들어가요 (사진: Qhairy, Wikimedia Commons, CC BY 4.0)
강남 거리. 같은 거리에 사진관이 여러 곳이어도, 샤오홍슈 검색 화면에 먼저 보이는 곳이 중국 손님의 하루 코스에 들어가요 (사진: Qhairy, Wikimedia Commons, CC BY 4.0)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고, 숨은 비용 없이 확정된 금액으로만 진행해요. 사진관 상황과 목표 규모에 맞춰 크리에이터 인원과 게시 기간을 정해 드려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이나 070-8854-9694(평일 10:00~18:00)로 주시면 돼요.

자체 뷰티 소품이나 포토 굿즈를 해외로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

사진관 이름을 건 메이크업 소품이나 포토 굿즈처럼 직접 만든 상품을 중국·동남아 온라인몰에서 팔 계획이 있으시다면 수출바우처도 함께 살펴보세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강남에서 쌓은 샤오홍슈 노트가 해외 판매 페이지의 첫 후기가 되기도 해요.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서울 관광 동향은 서울관광재단에서, 국가별 방한 관광객 통계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처음 이야기한 목록으로 돌아가 볼게요. "한국에 가면 꼭 해야 할 세 가지"의 세 번째 칸은 지금도 매일 누군가의 노트에서 채워지고 있어요. 사진관 마케팅은 그 칸에 사장님 사진관 이름을 적는 일이에요. 오늘 샤오홍슈에서 「江南证件照」를 한 번 검색해 보세요. 지금 뜨는 노트들이 사장님 사진관이 들어가야 할 자리예요.

참고 자료 (2026년 10월 12일 확인)

글: 트래비티 중국 관광객 캠페인팀 · 통계는 공개 보도와 공공 자료 기준이며, 강남 사진관 업종만 따로 집계한 외국인 방문 통계는 공개된 자료가 없어 서울·전국 기준으로 썼어요.

70%+
광고주 재계약율
7,000+
누적 캠페인
10만+
아시아 6개국 인플루언서 풀
5개 지사
4개국 현지 운영 거점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TREVITY

강남에서 사진관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중국 손님의 'K뷰티 하루' 마지막 칸을 채워 보세요


촬영 종류별 가이드
증명사진·프로필 노트를
나눠서 설계
후보 승인제
리스트를 보고
고른 계정만 촬영
전·후 검색 캡처
샤오홍슈·따중디엔핑에
나눠 올리고 결과 비교

사진관 마케팅, 사진관 이름·가까운 역·주로 찍는 촬영(증명사진 또는 프로필)만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후보와 견적을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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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사진관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어떤 채널이 필요한가요?

샤오홍슈가 중심이고 따중디엔핑을 함께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중국 손님은 샤오홍슈로 어디서 찍을지 정하고, 현장 근처에서는 따중디엔핑으로 평점과 위치를 다시 확인하기 때문입니다.

Q. 중국 관광객은 왜 한국에서 증명사진을 찍나요?

퍼스널 컬러 진단과 헤어·메이크업으로 달라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K뷰티 하루'가 중국 젊은층 사이에 퍼졌기 때문입니다. 중국 SNS에서는 증명사진 촬영이 한국 여행에서 꼭 해야 할 세 가지 중 하나로 꼽힙니다.

Q. 샤오홍슈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사진관이 직접 고를 수 있나요?

네, 고를 수 있습니다. 트래비티 중국어 마케터가 팔로워·게시 이력·반응·서울 체류 일정을 정리한 후보 리스트를 보내 드리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촬영일을 확정합니다.

Q. 인플루언서협찬 노트는 한꺼번에 올리나요?

아닙니다. 노트는 3~8개월에 걸쳐 나눠 올립니다.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 모두 최근 글을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나눠 올려야 시기마다 새로 여행을 준비하는 손님의 화면에 사진관이 보입니다.

Q. 수출바우처로 사진관 자체 굿즈의 해외 마케팅도 할 수 있나요?

네,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므로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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