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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SNS마케팅과 샤오홍슈, 서촌 식당이 중국 관광객 노트부터 쌓는 이유

진행 방식 · 2026-10-16 · 9분 분량

중국 관광객을 받는 SNS마케팅은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에 중국어 노트를 쌓는 일부터 시작해요. 서촌 식당도 체험단 노트를 3~8개월에 나눠 올려 검색 화면에 남기는 것이 순서예요.

안녕하세요, 한국 매장과 중국·베트남 여행자를 이어 드리는 트래비티입니다.

점심 무렵 경복궁역 앞. 한복을 빌려 입은 중국인 여행자 두 명이 휴대폰을 함께 들여다보고 있어요. 화면에는 샤오홍슈 노트가 떠 있고, 검색어는 "西村 美食(서촌 맛집)"이에요. 두 사람은 눈앞의 골목을 둘러보지 않고, 노트에 나온 가게 사진을 확인하며 걸음을 옮겨요.

그 화면에 사장님 식당이 없으면 손님은 골목 하나 차이로 지나가요. 간판과 메뉴가 좋아도, 휴대폰 속 중국어 노트로 점심 식당을 고르는 손님에게는 보이지 않아요. 이 글은 서촌에서 식당을 하시는 사장님이 SNS마케팅을 어디서부터, 어떤 순서로 하면 중국 관광객을 손님으로 맞을 수 있는지 정리한 글이에요.

SUMMARY · 한눈에 보는 숫자
① 2026년 7월 서울 방문 외국인 161만 명, 그중 중국인 60만 명(37.1%) — 서울시 발표(코리아타임스)
② 서울 외국인 관광객의 일반음식점 카드 소비 56.4% 증가 — 서울시 발표(코리아타임스)
③ 2026년 8월 서울 방문 외국인 172만 명(전년 같은 달보다 23.3% 증가), 중국·일본·대만이 66.4% — 서울시 발표(경향신문)
④ 2026년 1~8월 방한 중국인 481만 6,134명(29.0% 증가), 국가별 1위 — 2026년 8월 한국관광통계(전자신문)

POINT 01

SNS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어느 채널부터 채울까요

중국 관광객을 받는 SNS마케팅은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 이 두 채널부터 채워야 해요. 샤오홍슈는 "어느 동네에서 무엇을 먹을지"를, 따중디엔핑은 "어느 가게로 갈지"를 고를 때 쓰는 앱이기 때문이에요.

국내 손님을 위한 SNS마케팅이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이라면, 중국 손님에게는 이 두 앱이 그 자리에 있어요. 네이버에 리뷰가 아무리 많아도 중국어로 검색하는 손님 화면에는 나오지 않아요.

서촌 누하동의 한옥 골목. 경복궁 관람 뒤 걸어서 들어오는 여행자가 지나는 길이에요 (사진: An Yeonggwan, Wikimedia Commons, 공공누리 제1유형)
서촌 누하동의 한옥 골목. 경복궁 관람 뒤 걸어서 들어오는 여행자가 지나는 길이에요 (사진: An Yeonggwan, Wikimedia Commons, 공공누리 제1유형)

손님 숫자도 이 채널 쪽에 있어요. 서울시 발표로 2026년 7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은 161만 명이었고, 그중 중국인이 60만 명(37.1%)이었어요. 같은 발표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일반음식점 카드 소비는 한 해 전보다 56.4% 늘었어요. 한국 전체로 보면 2026년 1~8월 방한 중국인은 481만 6,134명으로 29.0% 늘었고 국가별 1위예요(2026년 8월 한국관광통계, 전자신문).

가이드 없이 움직이는 개별 여행객의 비중도 커지고 있어요. 롯데면세점 중국인 매출에서 개별관광객(FIT)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11%에서 2026년 39%로 올라갔어요(뷰어스 보도).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입국이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어도, 서촌 식당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기다릴 것은 단체 버스가 아니라 샤오홍슈에서 "검색되는 식당"이 되는 일이에요.

서촌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작은 식당이 골목 양쪽에 붙어 있어, 미리 저장해 둔 노트로 가게를 고르는 손님에게는 노트가 간판 역할을 해요 (사진: An Yeonggwan, Wikimedia Commons, 공공누리 제1유형)
서촌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작은 식당이 골목 양쪽에 붙어 있어, 미리 저장해 둔 노트로 가게를 고르는 손님에게는 노트가 간판 역할을 해요 (사진: An Yeonggwan, Wikimedia Commons, 공공누리 제1유형)

POINT 02

중국인 인플루언서체험단은 누구를, 어떻게 고를까요

중국인 인플루언서체험단은 서울에 머무는 일정, 음식·여행 노트를 써 온 이력, 저장과 댓글이 실제 사람의 반응인지, 이 세 가지로 고르는 것이 기본이에요. 팔로워 숫자만 보고 고르면 노트는 올라가도 이번 달 서촌에 오는 손님 화면에는 닿지 않아요.

국내에서 블로그 체험단 협찬을 해 보셨다면 구조는 익숙하실 거예요. 식사를 제공하고 후기를 받는 방식은 같고, 달라지는 것은 크리에이터의 국적과 후기가 올라가는 채널이에요. 중국 손님을 위한 SNS마케팅에서는 이 두 가지가 결과를 갈라요.

트래비티는 방한 중국인 관광객과 국내에 머무는 중국인 유학생 가운데 팔로워 규모와 콘텐츠 이력이 확인된 계정을 고르고, 기존 콘텐츠와 오디언스 반응까지 함께 봐요. 방문 날짜가 맞지 않거나 기준 팔로워에 못 미치는 계정은 이 단계에서 빠져요. 그다음 후보 계정을 팔로워·게시 이력·방문 지역까지 정리한 리스트로 사장님께 먼저 보내 드리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방문을 확정해요. 일부 대행사처럼 크리에이터를 무작위로 배정하거나 팔로워·리뷰를 건당으로 판매하는 방식과는 출발점이 달라요.

진행은 이렇게 이어져요.

  1. 무료 상담과 견적 — 식당 위치, 받고 싶은 손님, 목표 규모를 듣고 인원과 채널을 설계해 견적을 드려요.
  2. 후보 리스트와 승인 — 후보 계정을 확인하시고 승인한 계정만 확정해요.
  3. 중국어 가이드 전달 — 가게 정보, 찾아오는 길, 꼭 담을 장면을 중국어 가이드로 정리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해요.
  4. 방문 체험과 촬영 — 크리에이터가 직접 식사하고, 자기 계정의 문법으로 노트를 만들어요.
  5. 검수와 게시 관리 — 원고 검수, 업로드 일정, 게시 후 이슈 대응까지 담당 매니저가 맡아요.

채널은 샤오홍슈가 중심이고, 계정 성격과 식당 특성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를 더해요. 모든 후기는 중국어로 올라가요.

중국 크리에이터의 음식 노트. 큰 글씨 제목 한 줄과 음식 사진 여러 장을 한 화면에 묶는 것이 샤오홍슈 음식 노트의 기본 형식이에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서촌 식당 사진 아님)
중국 크리에이터의 음식 노트. 큰 글씨 제목 한 줄과 음식 사진 여러 장을 한 화면에 묶는 것이 샤오홍슈 음식 노트의 기본 형식이에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서촌 식당 사진 아님)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고, 아시아 6개국 10만 명이 넘는 인플루언서 풀을 갖고 있어요. 누적 캠페인은 7,000건이 넘고, 광고주 재계약률은 70% 이상이에요.

POINT 03

식당 체험단 노트에는 어떤 장면이 들어가야 할까요

식당 체험단 노트에는 찾아오는 길, 대표 메뉴 한 상, 주문 방법, 가격, 자리 분위기 다섯 가지가 들어가야 중국 손님의 저장이 방문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이 중 하나가 빠지면 댓글에 "어디예요?", "얼마예요?"라는 질문만 쌓여요.

서촌 식당이라면 이 다섯 가지를 동네 동선에 맞춰 찍어요.

  • 찾아오는 길 — 경복궁역 출구 번호와 걸리는 시간, 골목 입구에서 보이는 간판
  • 대표 메뉴 한 상 — 한 사람이 시키는 양과 두 사람이 나눠 먹는 양을 나눠서
  • 주문 방법 — 사진 메뉴판이나 중국어 안내가 있는지, 키오스크라면 누르는 순서
  • 가격과 결제 — 1인 기준 가격대, 중국 손님이 쓰는 결제 수단이 되는지
  • 자리와 분위기 — 한복을 입은 채로 앉기 편한 자리인지, 창밖으로 한옥 지붕이 보이는지

여기에 서촌다운 장면을 하나 더 얹으면 노트가 오래 저장돼요. 경복궁 관람 → 통인시장 → 사장님 식당처럼 반나절 코스로 묶은 노트는 여행자가 일정표를 짤 때 그대로 따라 하기 좋아요.

서촌 통인시장의 기름떡볶이 가게. 조리하는 손과 완성된 접시가 한 화면에 담기면 노트를 본 손님이 이걸 먹으러 가자고 정하기 쉬워요 (사진: Republic of Korea,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서촌 통인시장의 기름떡볶이 가게. 조리하는 손과 완성된 접시가 한 화면에 담기면 노트를 본 손님이 "이걸 먹으러 가자"고 정하기 쉬워요 (사진: Republic of Korea,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사장님이 미리 정하실 것은 체험단에게 열 메뉴 범위, 방문 가능한 시간, 꼭 담고 싶은 장면 세 가지예요.

  1. 메뉴 범위 — 예) 대표 메뉴 2개와 음료 1잔, 또는 2인 세트 하나
  2. 방문 가능한 시간 — 예) 평일 오후 2~5시처럼 점심 손님이 빠진 시간대
  3. 꼭 담고 싶은 장면 2~3가지 — 예) 직접 끓이는 국물, 한옥 서까래가 보이는 자리, 중국어 메뉴 안내
철판 위에서 볶아지는 떡볶이. 김이 오르는 순간을 가까이 찍은 컷은 음식 노트의 첫 장으로 자주 쓰여요 (사진: Republic of Korea,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철판 위에서 볶아지는 떡볶이. 김이 오르는 순간을 가까이 찍은 컷은 음식 노트의 첫 장으로 자주 쓰여요 (사진: Republic of Korea,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POINT 04

콘텐츠 마케팅은 게시 후에 무엇으로 확인할까요

콘텐츠 마케팅은 게시 날짜를 3~8개월에 나누고, 캠페인 전과 후의 검색 화면을 캡처해 비교하는 방식으로 확인해요.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은 모두 최근 글을 먼저 보여 주기 때문에, 한 주에 몰아 올린 노트는 몇 달 뒤 검색 화면에서 뒤로 밀려요.

구분 한 주에 몰아 올리기 3~8개월 분산 게시
검색 화면 게시 직후에만 위쪽에 보임 달마다 새 노트가 올라와 최근 글 자리를 지킴
계절 손님 한 시즌 여행자에게만 보임 가을 단풍철, 국경절 연휴, 겨울 여행자에게 차례로 보임
확인 방법 게시 링크 목록 "西村 美食" 같은 검색어로 캠페인 전·후 화면 캡처

트래비티는 샤오홍슈로 "서촌에 갈지"를, 따중디엔핑으로 "어느 가게에 들어갈지"를 정하는 손님 흐름에 맞춰 두 채널을 함께 채워요. 게시 뒤에는 "웨이팅이 길어요?", "혼자 가도 돼요?" 같은 댓글 질문에 답할 중국어 문구를 크리에이터와 함께 준비하고, 캠페인 전·후 검색 화면 캡처를 정리해 드려요.

여러 가게를 한 장에 묶은 중국 크리에이터의 목록형 노트. 저장 수가 많은 노트는 이런 형식으로 여행자의 일정표에 오래 남아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서촌 식당 사진 아님)
여러 가게를 한 장에 묶은 중국 크리에이터의 목록형 노트. 저장 수가 많은 노트는 이런 형식으로 여행자의 일정표에 오래 남아요 (트래비티 캠페인 콘텐츠 — 서촌 식당 사진 아님)

비용은 숨은 비용 없이 확정된 금액으로만 진행하고, 상담과 견적은 무료예요. 인원과 게시 기간은 식당 상황과 목표 규모에 따라 달라지니, notice@trevity.com 이나 070-8854-9694 로 식당 이름과 위치만 알려 주셔도 후보 계정과 견적을 정리해 드려요. 체험단 노트의 광고 표시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을 따라요.

통인시장 도시락 카페에서 쓰는 엽전. 이런 동네만의 경험이 함께 담기면 서촌 반나절 코스 노트로 저장되기 쉬워요 (사진: Republic of Korea,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통인시장 도시락 카페에서 쓰는 엽전. 이런 동네만의 경험이 함께 담기면 서촌 반나절 코스 노트로 저장되기 쉬워요 (사진: Republic of Korea,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직접 만든 소스·장류를 해외로 팔 때 수출바우처를 쓸 수 있나요?

수출바우처는 해외에 팔 제품이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돕는 정부 지원 사업이라, 식당에서 쓰는 양념장이나 장아찌를 제품으로 만들어 중국·동남아 온라인몰에 팔 계획이 있으시다면 검토할 수 있어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서촌 식당에 쌓인 중국어 노트가 해외 판매 페이지의 첫 후기 역할을 하기도 해요.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서울 외국인 관광 통계는 서울시 발표 보도(코리아타임스)와 8월 발표 보도(경향신문)에서, 국가별 방한객은 2026년 8월 한국관광통계 보도(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기준일 2026년 10월 16일 · 작성 트래비티 해외마케팅팀 · 통계는 본문에 연결한 각 기관 발표와 보도 시점 기준이에요.

경복궁역 앞에서 휴대폰을 보던 두 여행자를 다시 떠올려 볼게요. 그 화면에 사장님 식당의 노트가 몇 달에 걸쳐 쌓여 있다면, 두 사람은 골목을 헤매지 않고 사장님 가게 문을 열어요. 서촌 식당의 SNS마케팅은 그 화면 한 칸을 채우는 일에서 시작하면 돼요.

70%+
광고주 재계약율
7,000+
누적 캠페인
10만+
아시아 6개국 인플루언서 풀
5개 지사
4개국 현지 운영 거점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TREVITY

서촌에서 식당을 하고 계신다면
중국 손님 휴대폰 속 점심 목록에 먼저 들어가세요


후보 확인 후 확정
서울 체류 일정·음식 노트 이력을
리스트로 보고 승인
샤오홍슈 + 따중디엔핑
동네를 고르는 화면과
가게를 고르는 화면을 함께
전·후 검색 화면 비교
3~8개월 분산 게시 뒤
캡처로 자리 확인

식당 이름·위치·받고 싶은 손님(중국 개별 여행객·유학생)만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후보와 견적을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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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안내 이용 가이드 · 중국 관광객 유치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자주 묻는 질문

Q. SNS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면 인스타그램만으로는 부족한가요?

중국 관광객에게는 인스타그램보다 샤오홍슈와 따중디엔핑이 먼저입니다. 중국 본토에서는 인스타그램을 일상적으로 쓰기 어렵고, 손님은 여행 전 샤오홍슈에서 동네와 메뉴를, 도착 후 따중디엔핑에서 가게를 고릅니다. 트래비티는 이 두 채널에 중국어 노트를 함께 쌓습니다.

Q. 인플루언서체험단 크리에이터를 식당이 직접 고를 수 있나요?

네, 고를 수 있습니다. 트래비티가 팔로워·게시 이력·방문 지역을 정리한 후보 리스트를 먼저 보내 드리고, 사장님이 승인한 계정만 방문을 확정합니다.

Q. 콘텐츠 마케팅 결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캠페인 전과 후의 검색 화면을 캡처해 비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트래비티는 노트를 3~8개월에 나눠 게시하고, '西村 美食(서촌 맛집)' 같은 검색어로 전·후 화면을 캡처해 정리해 드립니다.

Q. 서촌 식당에 중국어 메뉴판이 없어도 체험단을 진행할 수 있나요?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메뉴판이나 대표 메뉴의 중국어 한 줄 설명을 준비해 두면 노트에 그대로 담겨 손님이 주문하기 쉬워지고, 트래비티는 중국어 가이드에 주문 방법을 함께 적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합니다.

Q. 체험단 협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식당 상황과 목표 규모에 따라 인원과 채널을 설계한 견적으로 정해집니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고, 숨은 비용 없이 확정된 금액으로만 진행합니다(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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