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마케팅과 숙박 체험단, 경주 호텔이 빈 객실로 중국·베트남 후기를 쌓는 법
숙박 체험단 · 2026-09-25 · 6분 분량
글로벌 마케팅을 고민하는 경주 호텔이라면 광고보다 중국·베트남 관광객이 출발 전에 보는 모국어 숙박 후기부터 쌓는 편이 빠릅니다. 트래비티 숙박 체험단으로 주중 빈 객실을 해외 인플루언서 후기로 바꾸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 매장과 해외 손님을 잇는 트래비티입니다. 오늘은 경주에서 호텔을 운영하시는 사장님께 먼저 질문 하나 드릴게요.
경주에 외국인 관광객이 1년에 몇 명 오는지 아세요? 한국관광 데이터랩 집계로 2025년 경주를 찾은 외국인은 138만 5,284명이었어요. 국적별로는 중국이 18.9%로 가장 많았고 대만 8.9%, 일본 6.2%가 뒤를 이었어요. 올해는 더 빨라요. 2026년 1~5월에만 56만 9,357명이 다녀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늘었어요.
그런데 이 손님들이 경주에서 머무는 시간은 평균 1.8일이에요. 하루 이틀 머물 숙소를 고르는 순간, 사장님 호텔 이름이 그 손님의 휴대폰 화면에 없으면 예약 후보에도 오르지 못해요. 지금 휴대폰으로 샤오홍슈나 틱톡을 열어 호텔 이름을 한 번 검색해 보세요. 결과가 비어 있다면, 글로벌 마케팅에서 가장 먼저 채울 자리가 바로 거기예요. 이 손님들, 사장님 호텔 손님으로 만들고 싶지 않으세요? 트래비티가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SUMMARY · 한눈에 보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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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1
글로벌 마케팅, 외국인 손님은 숙소를 어디에서 고를까요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에 도착하기 전에 자기 나라 SNS에서 숙소 후보를 정하기 때문에, 숙박업의 글로벌 마케팅은 그 SNS에 모국어 후기를 쌓는 일에서 시작해요. 중국 관광객은 샤오홍슈·더우인에서, 베트남 관광객은 틱톡·페이스북에서 "경주 호텔"을 검색해요. 네이버 평점이 4.8이어도 그 화면에는 보이지 않아요.

광고로 해결하려고 하면 비용이 계속 들어요. 광고를 끄는 순간 노출도 멈추고요. 해외 마케팅 예산이 크지 않은 지역 호텔이라면, 한 번 올라가면 계속 검색되는 후기부터 만드는 편이 순서상 맞아요.

| 손님 국적 | 숙소를 찾는 곳 | 후기 언어 |
| 한국 손님 |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 | 한국어 |
| 중국 관광객 | 샤오홍슈 중심, 더우인·웨이보 | 중국어 |
| 베트남 관광객 | 틱톡·페이스북 중심, 인스타그램 | 베트남어 |
POINT 02
숙박 체험단은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요
트래비티 숙박 체험단은 호텔이 빈 객실 1박을 제공하고, 트래비티가 선별부터 업로드 관리까지 맡는 구조라 광고비·대행비·원고료가 들지 않아요. 객실을 내주는 날짜도 사장님이 정해요. 경주처럼 주말에 손님이 몰리는 곳이라면 화·수·목 같은 주중 공실을 그대로 쓰면 돼요.

진행은 다섯 단계예요.
- 선별 —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에서 방문자 수, 기존 콘텐츠, 숙소 리뷰 이력을 보고 호텔과 결이 맞는 계정만 고릅니다.
- 일정 조율 — 사장님이 정한 날짜에 맞춰 체크인 일정을 잡습니다.
- 가이드 전달 — 꼭 담아야 할 장면과 정보(위치·주차·조식 시간 등)를 정리해 전달합니다. 중국어·베트남어 계정은 해당 언어 담당 마케터가 맡아요.
- 콘텐츠 검수 — 올라가기 전에 사실관계와 표기를 확인합니다.
- 업로드 관리 — 게시 일정과 이슈 대응까지 전담 마케터가 챙깁니다.
사장님이 블로거에게 직접 인플루언서협찬을 요청하면 원고료를 따로 달라는 답이나 무응답이 흔해요. 인플루언서섭외와 조율을 트래비티가 대신하니, 호텔은 객실과 체크인만 준비하면 돼요.

POINT 03
인플루언서체험단은 호텔에서 무엇을 찍어 갈까요
숙박 후기에서 외국인 손님이 가장 오래 보는 장면은 객실 자체보다 '여기서 묵으면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예요. 그래서 인플루언서체험단 가이드는 체크인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의 동선으로 짭니다.
- 도착과 체크인 — 경주역·터미널에서 오는 길, 주차, 프런트의 외국어 안내
- 객실 — 창밖 풍경, 침구, 욕실, 콘센트·드라이기 같은 실제 쓰는 물건
- 저녁 동선 — 호텔에서 황리단길·대릉원·동궁과 월지까지 이동 방법과 걸리는 시간
- 아침 — 조식 메뉴와 시간, 체크아웃 전 산책 코스
중국 관광객 후기에는 결제 방법과 중국어 안내 여부를, 베트남 관광객 후기에는 한식 조식이나 근처 식당 정보를 더 자세히 넣어야 여행 전에 저장해 두는 후기가 돼요. 국적마다 궁금해하는 지점이 달라서, 같은 호텔이라도 가이드를 나눠서 전달해요.
사장님이 정하실 것은 세 가지면 충분해요.
- 객실을 내줄 날짜 — 예) 11월 화·수요일 중 2박
- 객실 타입 — 가장 자신 있는 타입 1개
- 꼭 찍혔으면 하는 것 2~3가지 — 예) 창밖 풍경, 조식, 셔틀
POINT 04
해외 인플루언서 후기, 국적별로 어떻게 나눠 올릴까요
해외 인플루언서 후기는 손님 국적마다 올라가는 채널이 달라서, 한 호텔이라도 중국어 후기와 베트남어 후기를 따로 설계해야 효과가 나요. 경주는 중국 관광객 비중이 가장 크니 샤오홍슈를 먼저 채우고, 베트남 관광객은 틱톡·페이스북으로 넓히는 순서가 자연스러워요.

| 구분 |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 | 베트남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
| 중심 채널 | 샤오홍슈, 계정에 따라 더우인·웨이보 | 틱톡·페이스북, 계정에 따라 인스타그램 |
| 담당 | 중국어로 가이드 전달부터 검수까지 | 베트남어 담당 마케터가 선별부터 검수까지 |
| 비용 | 호텔 상황과 목표 규모에 따라 견적 — 상담·견적은 무료 | |
게시가 끝나면 올라간 후기 링크를 모아 드리고, 어떤 장면에 반응이 몰렸는지 함께 봐요. 다음 달에 객실을 또 내줄지, 국적을 넓힐지는 그 결과를 보고 사장님이 정하시면 돼요. 체험단 후기에는 협찬 사실을 표시하도록 가이드에 넣어 두니, 표기 문제로 곤란해질 일도 줄어요.
호텔 기념품을 해외로 팔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
호텔에서 자체 어메니티나 지역 특산품 기념품을 만들어 해외 판매까지 생각하고 계시다면 수출바우처를 함께 보셔도 좋아요.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선정된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모집 일정과 자격은 수출바우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경주 방문객 통계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경주시의 외국인 관광 정책은 경주시청 누리집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요.
경주 호텔의 글로벌 마케팅은 큰 광고보다 빈 객실 하루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처음에 검색해 본 샤오홍슈·틱톡 화면에 사장님 호텔 후기가 한 장씩 쌓이면, 그다음 예약은 그 화면을 본 손님에게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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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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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VITY 경주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주중 빈 객실부터 외국어 후기로 바꿔 보세요
호텔 이름·위치·받고 싶은 손님 국적만 알려 주시면 글로벌 마케팅 진행 순서와 견적을 무료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notice@trevity.com · 070-8854-9694 캠페인 문의하기 → 광고주 안내 이용 가이드 · 숙박 체험단 숙박 체험단 안내 |
자주 묻는 질문
Q. 글로벌 마케팅을 처음 하는 지역 호텔은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받고 싶은 손님 국적의 SNS에 모국어 숙박 후기를 먼저 쌓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외국인 관광객은 출발 전 샤오홍슈·틱톡 같은 자기 나라 SNS에서 숙소 후보를 정하기 때문에, 그 화면에 후기가 없으면 광고를 해도 예약 후보에 오르기 어렵습니다.
Q. 숙박 체험단은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트래비티 숙박 체험단은 광고비·대행비·원고료 없이 객실 1박만 제공하는 구조입니다. 제공 날짜는 호텔이 정하므로 주중·비수기 공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중국어·베트남어 채널로 넓히는 관광객 체험단은 호텔 상황과 목표 규모에 따라 무료로 견적을 드립니다.
Q. 인플루언서협찬을 호텔이 직접 요청하면 안 되나요?
직접 요청도 가능하지만 원고료 추가 요구나 무응답이 잦고, 외국어 가이드와 검수까지 호텔이 맡아야 합니다. 트래비티는 인플루언서 선별·일정 조율·모국어 가이드·검수·업로드 관리를 전담해 호텔은 객실과 체크인만 준비하면 됩니다.
Q. 경주 호텔은 중국 관광객과 베트남 관광객 중 누구부터 잡아야 하나요?
경주는 2025년 외국인 방문객 중 중국 비중이 18.9%로 가장 커서 샤오홍슈 후기부터 채우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베트남 관광객은 틱톡·페이스북 중심이라 채널을 따로 설계해 두 번째 단계로 넓히면 됩니다.
Q. 수출바우처로 트래비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네, 트래비티는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하므로 선정 기업은 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 자체 어메니티나 기념품을 해외에 판매할 계획이 있을 때 검토해 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