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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베트남 현지 스파 3곳, 매장 촬영부터 콘텐츠 발행까지 진행 순서

캠페인 사례 · 2026-08-14 · 7분 분량

베트남 현지 스파 매장 캠페인에서는 시술 컷보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의 장면이 먼저 필요합니다. 세 곳의 스파에서 모집부터 콘텐츠 발행까지 진행한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2026-08-14 · 5분 분량

베트남 현지 스파 매장 캠페인에서는 시술 컷보다 매장에 들어서는 순간의 장면이 먼저 필요합니다. 세 곳의 스파에서 모집부터 콘텐츠 발행까지 진행한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SUMMARY · 핵심 요약
스파는 서비스가 눈에 보이지 않는 업종입니다 — 간판과 대기 공간, 응대 장면이 먼저 콘텐츠가 됩니다.
세 곳 모두 매장 확인 → 촬영 동선 합의 → 인플루언서 선별 → 방문·촬영 → 검수·발행 순서로 진행했어요.
시술 장면은 매장이 허용한 범위 안에서만 담고, 대가성 표기까지 확인한 뒤 발행합니다.

안녕하세요, 트래비티입니다. 베트남 현지에서 매장 캠페인을 진행하다 보면 업종마다 막히는 지점이 다릅니다. 식당은 메뉴 사진에서 시작되지만, 스파는 무엇을 찍을지부터 정해야 해요. 이번 글에서는 저희가 진행한 현지 스파 매장 세 곳의 캠페인을 진행 순서 그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POINT 01

스파 매장 콘텐츠는 왜 촬영부터 막힐까요?

스파·마사지 업종은 서비스가 눈에 보이지 않고 시술 공간은 촬영 제약이 크기 때문에, 매장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하는 것은 촬영 가능한 범위입니다.

저희가 진행한 세 곳은 상황이 서로 달랐어요. 한 곳은 골목 안 야간 상권에 있어 네온 간판이 매장의 첫인상을 거의 다 만들고 있었고, 한 곳은 라운지와 웰컴 티를 갖춘 부티크 스파, 나머지 한 곳은 여러 개의 룸을 운영하는 로컬 손님 중심의 매장이었습니다. 같은 스파라도 손님이 매장을 인지하는 지점이 달라서, 촬영 리스트도 매장마다 다르게 잡았습니다.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은 세 가지예요. 촬영이 가능한 공간, 손님이 한산한 시간대, 그리고 매장이 밖으로 알리고 싶은 메뉴와 가격 범위입니다. 이 세 가지를 먼저 맞춰 두면 방문 당일 촬영은 짧게 끝나고, 영업에 주는 부담도 줄어듭니다.

골목 상권에 자리한 베트남 현지 스파 매장의 야간 네온 간판
▲ 진행 캠페인 현장 — 야간 상권의 현지 스파 매장 간판

POINT 02

세 곳에서 공통으로 지킨 진행 순서

현지 매장 캠페인은 매장 확인, 촬영 동선 합의, 인플루언서 선별, 방문·촬영, 검수·발행의 다섯 단계로 진행되고, 매장이 직접 챙길 일은 방문 시간대 확정과 최종 확인 두 가지입니다.

단계진행 내용매장이 확인할 것
① 매장 확인위치와 상권, 주력 메뉴를 현지 마케터가 직접 확인촬영 가능한 공간 범위
② 동선 합의촬영 리스트와 방문 시간대를 매장과 함께 확정손님이 한산한 시간대
③ 인플루언서 선별지역·팔로워층·콘텐츠 톤 기준으로 후보를 좁힘원하는 콘텐츠 방향
④ 방문·촬영현지 마케터 동행, 매장 응대 부담은 최소화방문 예정자 명단
⑤ 검수·발행매장 정보와 대가성 표기를 확인한 뒤 발행최종 확인 한 번

선별 기준은 팔로워 수보다 지역과 콘텐츠 톤이 먼저예요. 스파는 방문 반경이 좁은 업종이라, 매장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의 인플루언서보다 같은 구 안에서 활동하는 계정의 콘텐츠가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트래비티는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에서 지역과 카테고리를 좁혀 후보를 추리고, 호치민 지사의 현지 마케터가 방문 당일 동행합니다.

커튼으로 구분된 베트남 현지 스파 매장의 정돈된 시술 공간
▲ 진행 캠페인 현장 —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 촬영한 시술 공간

POINT 03

콘텐츠에 반드시 담는 네 장면

스파 매장 콘텐츠에는 간판, 대기 공간, 시술 공간, 메뉴·예약 안내 네 장면이 들어가야 검색해서 들어온 손님이 방문까지 이어집니다.

01간판과 입구
골목이나 건물 안쪽에 있는 매장일수록 첫 컷은 간판입니다. 손님이 지도를 보고 찾아왔을 때 같은 장면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해요.
02대기 공간과 웰컴 응대
차 한 잔을 내어 주는 장면, 정돈된 소파와 슬리퍼 같은 컷이 서비스 수준을 대신 설명합니다.
03정돈된 시술 공간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 침구와 조명이 정돈된 상태를 담습니다. 청결이 곧 예약 이유가 되는 업종이기 때문이에요.
04메뉴·가격과 예약 안내
코스 이름과 소요 시간, 예약 방법이 콘텐츠 안에 한 번은 나와야 문의로 이어집니다.

이 네 장면을 정해 두는 이유는 콘텐츠가 발행된 뒤에도 계속 쓰이기 때문이에요. 인플루언서 계정에 올라간 콘텐츠는 매장을 검색한 손님이 지도와 함께 확인하는 자료가 됩니다. 구글도 비즈니스 프로필 공식 도움말에서 리뷰가 지도와 검색의 비즈니스 프로필 옆에 표시된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매장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화면을 함께 정리하는 이유입니다.

발행 전 검수에서 빠뜨리지 않는 것이 대가성 표기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은 무료 제공이나 대가가 있었던 경우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고, 2026년 6월 1일 시행된 개정 지침에서는 표시 위치도 게시물 제목이나 첫 부분으로 명확해졌습니다. 표기 책임은 광고주도 함께 지기 때문에, 저희는 표기가 들어간 상태까지 확인한 뒤 발행합니다.

POINT 04

숙박·F&B·리테일까지 같은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업종이 달라도 현지 매장 캠페인의 뼈대는 같습니다. 손님이 매장에서 실제로 보게 되는 장면을 순서대로 확보하는 것이 먼저이고, 채널과 인원 구성은 그 다음입니다.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7,000건 이상의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호치민 한식당 리뷰 캠페인이나 다낭 크라운플라자 시티센터 숙박 체험단처럼 이미 돌아가고 있는 운영 방식을 스파·뷰티 매장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업종만 놓고 봐도 숙박·스파·F&B·리테일까지, 아래처럼 현장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질녘 조명이 켜진 다낭 호텔 루프톱 수영장의 숙박 체험단 촬영 현장
▲ 숙박 체험단 — 다낭 호텔 루프톱 공간
손님이 앉아 있는 베트남 현지 쌀국수 식당의 홀과 메뉴판
▲ F&B 캠페인 — 현지 쌀국수 식당 홀
현지 스파 매장 안에 진열된 네일 컬러 샘플과 타일 장식
▲ 스파 캠페인 — 현지 부티크 스파의 컬러 진열
오토바이가 늘어선 대로변 베트남 현지 패션 브랜드 매장 외관
▲ 리테일 캠페인 — 현지 패션 매장 외관

※ 위 사진은 모두 트래비티가 진행한 캠페인 현장·콘텐츠 컷입니다.

70%+
광고주 재계약율
7,000+
누적 캠페인
10만+
아시아 6개국 인플루언서 풀
5개 지사
4개국 현지 운영 거점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TREVITY

스파·뷰티 매장도
촬영할 장면부터 함께 정리해요


현지 운영
호치민 지사 마케터가
매장 방문과 촬영에 동행
업종별 구성
스파·F&B·리테일별로
촬영 리스트를 다르게 설계
검수까지 포함
매장 정보와 대가성 표기를
확인한 뒤 발행

매장 위치와 주력 메뉴만 알려 주시면, 어떤 장면부터 찍어야 할지 케이스별로 확인해 안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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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스파나 마사지 매장도 현지 인플루언서 캠페인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스파는 서비스가 눈에 보이지 않는 업종이라 오히려 매장 공간과 응대 장면을 담은 콘텐츠가 잘 맞습니다. 저희가 진행한 현지 스파 세 곳도 시술 장면이 아니라 간판과 대기 공간, 응대 순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했어요.

Q. 시술 장면은 꼭 촬영해야 하나요?

아니요. 시술 공간은 손님의 사생활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장이 허용한 범위 안에서만 촬영합니다. 손님이 없는 시간대에 정돈된 룸을 담거나, 손·발 관리처럼 노출 부담이 적은 장면만 담는 방식으로 조정해요.

Q. 콘텐츠는 어떤 채널에 올라가나요?

현지 손님을 대상으로 하는 매장 캠페인이라 틱톡과 페이스북 등 베트남 현지 이용자가 실제로 쓰는 채널을 중심으로 발행합니다. 매장 위치를 찾는 손님을 위해 지도 프로필과 매장 정보를 함께 정리해 드리는 경우도 많아요.

Q. 캠페인 콘텐츠에도 광고 표기를 해야 하나요?

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라 무료 제공이나 대가가 있었다면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해야 하고, 표시는 게시물 제목이나 첫 부분에 들어가야 합니다. 트래비티는 표기가 들어간 상태까지 확인한 뒤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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