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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삼겹살집 마케팅, 홍대 고깃집이 중국 관광객 노트에 굽는 법을 적는 이유

진행 방식 · 2026-10-29 · 9분 분량

삼겹살집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맞으려면 홍대 고깃집은 주문 방법과 굽는 과정이 담긴 샤오홍슈 노트를 먼저 쌓아야 해요. 노트에 적을 주문 정보, 중국어 검색어,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 결과물과 견적 기준을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 매장과 해외 손님을 잇는 트래비티입니다.

늦은 저녁 홍대 골목의 삼겹살집. 불판 앞에 앉은 외국인 손님이 메뉴판과 번역 앱 화면을 번갈아 보고 있어요. 몇 인분부터 시켜야 하는지, 고기를 직접 구워야 하는지, 쌈 채소는 따로 돈을 내는지 같은 궁금증이 주문 전에 풀리지 않으면 그대로 망설임이 돼요. 그 답이 가게를 고르기 전에 본 글에 이미 있었다면 주문은 훨씬 빨라졌을 거예요.

삼겹살집 마케팅은 고기 부위와 가격, 주문 방식, 위치를 손님이 쓰는 검색·지도·SNS에 알려 방문으로 잇는 일이에요. 한국 손님에게는 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 후기가 그 통로가 되고, 중국 관광객에게 닿으려면 중국어로 쓴 샤오홍슈 노트가 있어야 해요. 서울시 집계를 보면 2026년 8월 한 달 서울을 찾은 외국인 172만 명 가운데 중국 국적이 63만 6천 명(36.9%)으로 1위였어요(데일리안 보도).

SUMMARY · 핵심 요약
① 홍대 삼겹살집이 중국 관광객에게 검색되려면 주문 방법과 굽는 과정이 담긴 중국어 노트가 샤오홍슈에 있어야 해요.
② 서울AI재단의 2025년 분석에서 홍대 일대 하루 평균 외국인 유동인구는 4만 213명으로, 1년 새 10.5% 늘었어요(세계일보 보도).
③ 노트에 최소 주문 인분, 굽는 방식, 기본 찬, 결제 방법을 적어 두면 처음 온 손님의 질문이 줄어요.

POINT 01

홍대 삼겹살집은 중국 관광객에게 어디서 검색돼야 하나요?

홍대 삼겹살집이 중국 관광객에게 검색되려면 가게 이름이 보이는 중국어 방문 노트가 샤오홍슈에 있어야 해요. 국내 지도 리뷰와 블로그 후기는 한국어 검색에 맞춰져 있어서, 중국어로 맛집을 찾는 화면에는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홍대가 속한 마포구는 외국인 소비가 모이는 상권이에요. 서울시 발표로 2026년 4월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의 자치구별 비중은 마포구가 7.4%로 강남구·중구 다음이었고, 서울시는 소비가 홍대·성수·여의도 같은 로컬상권으로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어요(서울시 보도자료). 서울AI재단의 2025년 분석에서도 홍대 일대 하루 평균 외국인 유동인구는 4만 213명으로 1년 전보다 10.5% 늘었어요(세계일보 보도).

사람들로 붐비는 홍대 거리(2022년 8월)
사람들로 붐비는 홍대 거리(2022년 8월). 비슷한 간판이 이어지는 골목이라, 첫 장에는 우리 가게를 알아볼 간판과 입구가 먼저 들어가야 해요 (사진: U0894629,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홍대만 따로 낸 국적별 외국인 집계는 공개된 것이 없어서, 손님 국적은 서울 전체 수치로 봐야 해요. 아래 표는 같은 시점끼리 묶어 기간을 함께 적었어요.

지표(기간) 수치 출처
서울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2026년 4월) 1조 1,532억 원(50.5% 증가) 서울시 보도자료
자치구별 카드 소비 비중(2026년 4월) 강남구 29.1%·중구 27.5%·마포구 7.4% 서울시 보도자료
서울 방문 중국인(2026년 8월) 63만 6천 명(외국인 중 36.9%, 국적별 1위) 데일리안
홍대 일대 하루 평균 외국인 유동인구(2025년) 4만 213명(2024년보다 10.5% 증가) 세계일보(서울AI재단 보고서)

공항철도 홍대입구역에서 오는 길은 어떻게 적나요?

홍대입구역은 2호선과 함께 공항철도·경의중앙선이 서는 역이라, 인천공항에서 바로 오는 손님이라면 이 역이 홍대의 첫 지점이 될 수 있어요. 노트에는 몇 번 출구로 나와 어느 방향으로 몇 분 걷는지, 큰길에서 어느 골목으로 꺾는지를 순서대로 적어요.

홍대입구역 9번 출입구(2018년 11월)
홍대입구역 9번 출입구(2018년 11월). 출입구 표지에 중국어 표기 弘大入口가 함께 있어, 역 이름을 이 표기에 맞춰 적으면 헷갈리지 않아요 (사진: LERK,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POINT 02

삼겹살집 주문 방법은 노트에 어떻게 적나요?

삼겹살집 노트에는 최소 주문 인분, 굽는 방식, 기본으로 나오는 찬, 결제 방법을 나눠 적어요. 손님 자리에서 고기를 굽는 가게는 주문부터 먹는 법까지 처음 온 사람이 모르는 단계가 여럿이기 때문이에요.

트래비티는 크리에이터 가이드를 쓸 때 아래 항목을 가게에서 받아 그대로 옮겨요. 삼겹살집 마케팅에서 주문 정보가 사진만큼 중요한 이유가 이 표에 있어요.

항목 노트에 적는 내용 빠지면 남는 궁금증
최소 주문 몇 인분부터 주문되는지, 1인분 무게 혼자 또는 둘이 와도 되는지
굽는 방식 직원이 구워 주는지, 손님이 굽는지, 자르는 시점 언제 뒤집고 언제 자르는지
기본 찬 쌈 채소·김치·찌개 포함 여부와 추가 요금 무엇이 무료이고 무엇이 유료인지
부위·가격 삼겹살·목살 같은 부위 이름과 1인분 가격 무엇부터 시킬지
결제·영업 받는 결제 수단, 마지막 주문 시간 늦게 가도 주문이 되는지

결제 칸은 가게 기준을 정확히 적어야 해요. 해외 간편결제를 받는 가게라면 그 사실을, 받지 않는다면 카드와 현금 중 무엇이 되는지를 적어 두면 계산대에서 당황할 일이 줄어요. 계산할 때 처음 알게 된 불편은 후기에 그대로 남을 수 있어서예요.

불판 둘레에 쌈 채소와 찬이 차려진 삼겹살 한 상(2017년 12월, 촬영 장소 미상)
불판 둘레에 쌈 채소와 찬이 차려진 삼겹살 한 상(2017년 12월, 촬영 장소 미상). 어디까지 기본으로 나오는지 한 장에 보이면 추가 주문 질문이 줄어요 (사진: 이동원, Wikimedia Commons, CC0)

노트 제목과 태그에 넣는 중국어 표현

제목과 태그에는 동네, 음식, 역 이름을 묶은 중국어 표현을 넣어요.

  • 弘大烤肉 — 홍대 고기구이, 동네와 음식 종류를 함께 찾는 표현
  • 弘大五花肉 — 홍대 삼겹살, 메뉴를 좁혀 찾는 표현
  • 首尔烤五花肉 — 서울 삼겹살구이, 도시 단위로 넓게 찾는 표현
  • 弘大入口站 美食 — 홍대입구역 맛집, 역 이름으로 찾는 표현
  • 상호 표기 — 한자 또는 병음 가운데 하나로 정하고, 모든 게시물의 제목과 본문에 같은 표기를 써요.

제목 맨 앞에 둘 표현은 이 후보 가운데서 고르고, 실제 검색 반응은 캠페인 전에 담당 마케터가 확인해요.


POINT 03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을 맡기면 무엇을 받나요?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의 결과물은 후보 계정 리스트, 크리에이터 가이드, 게시된 노트, 사후 관리 자료 네 가지예요. 트래비티에서는 이 결과물이 진행 단계마다 하나씩 사장님께 전달돼요.

단계 하는 일 사장님이 받는 것
후보 선별 중국 마케터가 한국을 여행 중인 관광객과 한국에 사는 유학생 계정을 팔로워 규모, 게시 이력, 방문 가능한 날짜로 걸러요 계정별 후보 리스트
계정 승인 사장님이 음식 게시물을 꾸준히 올려 온 계정을 골라 확정해요 확정 명단과 방문 일정
가이드·방문 주문 정보와 찍을 장면을 중국어 가이드로 전달하고, 크리에이터가 방문해 식사해요 가게 정보가 반영된 가이드
노트 게시 게시 전 검수를 거쳐 샤오홍슈에 올리고, 계정에 따라 더우인·웨이보를 함께 써요 게시된 노트 링크
사후 관리 게시일을 나눠 관리하고 게시 뒤 문의에 대응해요 캠페인 전후 검색 결과 캡처

게시일은 한 주에 몰지 않고 3~8개월에 걸쳐 나눠 잡아요. 한꺼번에 올리면 그 뒤 몇 달은 새 노트가 없는 가게로 보일 수 있어서예요. 샤오홍슈 노트를 중심으로 하되 따중디엔핑의 후기와 매장 정보도 같은 상호·메뉴 표기로 맞춰 두고, 식사를 제공받은 글이라는 사실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에 따라 본문 첫 줄에 밝히도록 가이드에 적어 둬요.

불판 위에서 먹기 좋게 자른 삼겹살(2018년 7월, 서울 종로구 돈의동 골목 — 홍대 아님)
불판 위에서 먹기 좋게 자른 삼겹살(2018년 7월, 서울 종로구 돈의동 골목 — 홍대 아님). 자르는 시점과 크기를 한 장면으로 보여 주면 처음 온 손님도 따라 할 수 있어요 (사진: revi, Wikimedia Commons, CC BY 2.0 KR)

홍대 삼겹살집 노트에 담는 장면

방문 날 가이드에는 손님이 가게에서 겪는 순서대로 장면을 적어요. 가게마다 순서와 비중은 바꿀 수 있어요.

  • 간판과 입구 — 골목에서 보이는 간판, 옆 가게와 구분되는 표시
  • 첫 고기 올리기 — 달군 불판에 고기를 처음 올리는 순간
  • 자르는 장면 — 직원이 자르는지, 손님이 가위로 자르는지
  • 쌈 싸는 법 — 채소, 고기, 장을 어떤 순서로 올리는지
  • 메뉴판 — 부위별 1인분 가격이 읽히는 각도

POINT 04

삼겹살집 마케팅 견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삼겹살집 마케팅 견적은 크리에이터 인원, 게시 채널, 게시 기간, 제공 메뉴로 정해져요. 인원이 많을수록 게시물이 쌓이는 속도는 빨라지지만, 첫 회차는 적은 인원으로 반응을 본 뒤 다음 회차를 늘리는 방법도 있어요.

상담과 견적 제안은 무료이고, 금액은 숨은 비용 없는 확정 금액으로 드려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또는 070-8854-9694로 받아요. 같은 서울에서 족발집이 한 집을 고르게 하는 노트를 어떻게 설계하는지는 장충동 족발집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홍대입구역 앞 큰길(2026년 6월)
홍대입구역 앞 큰길(2026년 6월). 큰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첫 모퉁이를 적어 두면 처음 오는 손님이 덜 헤매요 (사진: Qhairy, Wikimedia Commons, CC BY 4.0)

상담 전에 정해 두면 좋은 세 가지

  • 체험 메뉴 — 예) 삼겹살 2인분과 된장찌개
  • 방문 시간대 — 예) 저녁 손님이 몰리기 전인 평일 오후 4~6시
  • 굽기 담당 — 예) 직원이 구워 주는지, 손님이 굽는지. 이에 따라 노트에 담을 장면이 달라져요.

쌈장이나 양념을 해외에 팔 계획이 있다면 — 가게 이름을 단 소스를 해외 온라인몰에 내놓을 생각이라면 수출바우처로 트래비티의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트래비티가 바우처 이용 과정을 직접 지원해요(수출바우처 사업 안내).

홍대입구역 6번 출입구로 올라가는 통로(2024년 6월)
홍대입구역 6번 출입구로 올라가는 통로(2024년 6월). 출구가 많은 큰 역이라, 가게와 가까운 출구 번호를 꼭 적어요 (사진: ZKang123,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불판 앞에서 메뉴판과 번역 앱을 번갈아 보던 손님으로 돌아가 볼게요. 몇 인분부터 시키는지, 누가 굽는지, 무엇이 기본으로 나오는지가 가게를 고르기 전에 본 노트에 이미 적혀 있었다면, 그 손님은 앉자마자 주문할 수 있었을 거예요. 한국 손님에게 쌓아 온 후기는 그대로 두고, 같은 정보를 중국어 노트로 한 번 더 남겨 두는 것이 홍대 삼겹살집 마케팅의 다음 단계예요.

참고한 자료

  • 데일리안 보도(2026-10-07) — 서울시 발표: 2026년 8월 서울 방문 외국인 172만 명 중 중국 63만 6천 명(36.9%)
  • 서울시 보도자료(2026-05-31) — 2026년 4월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 1조 1,532억 원(+50.5%), 자치구별 비중 강남구 29.1%·중구 27.5%·마포구 7.4%, 홍대·성수·여의도 로컬상권 다변화 분석
  • 세계일보 보도(2026-07-23) — 서울AI재단 보고서: 2025년 홍대 일대 하루 평균 외국인 유동인구 4만 213명(2024년 대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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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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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 이력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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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정보까지
인분·굽기·기본 찬을
가이드에 그대로 반영
전후 비교 자료
게시일 분산 관리와
검색 결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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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삼겹살집 마케팅에 샤오홍슈 노트가 꼭 필요한가요?

한국 손님이 중심이라면 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 후기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중국 관광객까지 받으려면 중국어로 검색했을 때 가게가 나와야 해서, 샤오홍슈 노트를 국내 채널 옆에 하나 더 두는 방법이 있어요.

Q. 홍대에 중국 관광객이 얼마나 오나요?

홍대만 따로 낸 국적별 외국인 집계는 공개된 것이 없어요. 서울 전체로 보면 2026년 8월 외국인 172만 명 가운데 중국 국적이 63만 6천 명(36.9%)으로 1위였고, 서울AI재단의 2025년 분석에서 홍대 일대 하루 평균 외국인 유동인구는 4만 213명이었어요.

Q.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 노트에 가격을 적어도 되나요?

메뉴판에 공개된 가격이라면 1인분 가격을 적는 편이 주문 전 궁금증을 줄여요. 가격을 바꿀 계획이 있다면 노트가 오래 남는다는 점을 생각해 상담 때 미리 알려 주세요.

Q. 손님이 직접 고기를 굽는 가게도 체험단을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언제 뒤집고 언제 자르는지를 크리에이터가 사진과 짧은 영상으로 보여 주도록 가이드에 넣으면, 처음 온 손님도 노트를 보고 따라 할 수 있어요.

Q. 게시물은 한 번에 다 올라가나요?

한 번에 올리지 않고, 위 결과물 표의 사후 관리 단계처럼 게시일을 나눠 잡아요. 트래비티는 게시 뒤에도 일정 관리와 수정 요청 대응을 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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