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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한식당 마케팅, 여의도 한식당이 중국 관광객 노트에 오르는 순서

진행 방식 · 2026-10-27 · 10분 분량

한식당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맞으려면 샤오홍슈에 그 나라 말로 된 방문 노트가 있어야 해요. 여의도 한식당이 준비할 메뉴 정보,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 진행 순서, 상담 전에 정할 것을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 매장과 해외 손님을 잇는 트래비티입니다.

한식당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맞으려면, 여의도 한식당은 가게까지 오는 길과 대표 메뉴, 주문 방법을 담은 샤오홍슈 중국어 노트부터 쌓아야 해요.

여의도역 출구 앞에서 쇼핑백을 든 여행자가 휴대폰 지도를 넘겨 보고 있어요. 한강공원과 백화점을 돌고 근처에서 밥 먹을 곳을 찾는 중이라면, 그 화면에 어떤 가게가 뜰지는 손님이 쓰는 앱에 어떤 기록이 쌓여 있느냐에 달려 있어요. 네이버 지도에 별점이 많은 집이라도 중국어로 남긴 방문 기록이 없다면, 그 여행자의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시 집계로 2026년 8월 한 달 동안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172만 명 가운데 중국 국적은 63만 6천 명(36.9%)으로 1위였어요(데일리안 보도). 이 글은 여의도 한식당이 샤오홍슈 노트에 오르기까지의 한식당 마케팅 순서를 정리했어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여의도 한식당이 중국 관광객에게 검색되려면 샤오홍슈에 그 나라 말로 된 방문 노트가 있어야 해요.
② 2026년 1~8월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에서 식음료업 비중은 13.2%였고, 일반외식업 소비는 59.5% 늘었어요(데일리안 보도).
③ 상담 전에 체험 메뉴, 방문받을 시간대, 노트에 꼭 넣고 싶은 정보를 정해 두면 진행이 빨라져요.

POINT 01

여의도 한식당은 왜 샤오홍슈 노트가 필요한가요?

여의도 한식당이 중국 관광객에게 검색되려면 샤오홍슈에 그 나라 말로 된 방문 노트가 있어야 해요. 한국어 블로그 후기와 지도 리뷰는 한국어로 가게를 찾는 손님에게 먼저 닿기 때문이에요.

한식당 마케팅은 보통 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 체험단, 인스타그램으로 한국 손님에게 가게를 알리는 일을 말해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상권이라면, 그 손님이 쓰는 앱에 손님 나라 말로 된 방문 기록을 쌓는 일까지 범위가 넓어져요.

서울에서 외국인이 먹고 마시는 데 쓴 돈은 업종 가운데 세 번째로 커요. 2026년 1~8월 외국인 카드 소비 가운데 식음료업 비중은 13.2%였고, 같은 기간 일반외식업 소비는 지난해보다 59.5% 늘었어요(데일리안 보도). 여의도만 따로 낸 국적별 외국인 집계는 공개된 것이 없어서, 손님 국적은 서울 전체 수치로 봐야 해요.

한강 건너에서 본 여의도(2024년 5월)
한강 건너에서 본 여의도(2024년 5월). 업무지구 빌딩과 국회의사당, 한강공원이 한 섬 안에 모여 있어요 (사진: Ox1997cow,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여의도 상권의 변화는 다른 자료에서 보여요. 서울시는 2026년 4월 외국인 관광객 카드 소비를 분석하며 홍대·성수·여의도 등 로컬상권으로 상권이 다변화하고 있다고 밝혔어요(서울시 보도자료). 여의도의 더현대 서울은 외국인 매출 비중이 전체의 20% 이상이고,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고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4% 늘었다고 스포츠경향이 보도했어요. 쇼핑을 마친 손님이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그 동선 가까이 있는 한식당이 후보가 될 수 있어요.

지표(기간) 수치 출처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 중 식음료업 비중(2026년 1~8월) 13.2%(쇼핑 46.6%·의료웰니스 23.8%·숙박 10.4%) 데일리안
서울 외국인 일반외식업 카드 소비(2026년 1~8월) 59.5% 증가 데일리안
더현대 서울 외국인 고객 매출(2026년 상반기) 134% 증가(외국인 매출 비중 20% 이상) 스포츠경향
방한 중국인(2026년 1~8월) 약 482만 명(29.0% 증가, 국적별 1위)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여의도 더현대 서울 매장 안(2022년 12월)
여의도 더현대 서울 매장 안(2022년 12월). 쇼핑을 마친 손님이 근처에서 식사할 곳을 찾는 동선이라, 노트에 백화점에서 가게까지 걷는 시간을 적어 두면 좋아요 (사진: kallern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단체 손님의 식사는 여행사가 미리 정해 두는 경우가 많아서, 개별 한식당이 후기로 만날 손님은 일정을 직접 짜는 개별여행객이에요. 롯데면세점의 중국인 매출 가운데 개별관광객 비중이 2024년 11%에서 2026년 39%로 커졌다는 뷰어스 보도도 같은 흐름이에요. 같은 서울에서 식당이 중국어 후기를 쌓아 간 순서는 서촌 식당 사례에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POINT 02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은 크리에이터 선별, 매장의 계정 승인, 방문 체험, 노트 게시, 사후 관리 순으로 진행돼요. 평일 점심과 저녁에 직장인 손님이 몰리는 가게라면, 방문 시간을 그 시간대 밖으로 잡는 일이 첫 조율이에요.

  1. 후보 선별 — 중국어 담당 마케터가 한국을 찾은 관광객과 한국에 머무는 유학생 계정 가운데 팔로워 규모, 게시 이력, 방문 가능한 날짜를 확인해 후보 리스트를 보내요.
  2. 계정 승인 — 사장님이 리스트에서 한식·맛집 게시물을 올려 본 계정을 골라 확정해요. 승인하지 않은 계정으로는 진행하지 않아요.
  3. 방문 체험 — 크리에이터가 정한 시간에 와서 대표 메뉴를 맛보고, 역이나 한강공원에서 가게까지 오는 길부터 찍어요.
  4. 노트 게시 — 가이드를 보내고 올리기 전 검수를 거쳐 샤오홍슈에 올려요. 계정 성격과 매장 특성에 따라 더우인이나 웨이보를 함께 쓰기도 해요.
  5. 사후 관리 — 게시물을 3~8개월에 걸쳐 나눠 올리도록 일정을 관리하고, 캠페인 전후의 샤오홍슈 검색 결과를 캡처해 비교 자료로 드려요. 한 주에 몰아 올리면 그 뒤 몇 달은 새 게시물이 없는 가게로 보일 수 있어서예요.

샤오홍슈 노트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따중디엔핑의 매장 정보와 후기도 함께 맞춰 두면, 게시물을 본 뒤 가게를 다시 확인하려는 손님이라도 같은 정보를 보게 돼요. 체험으로 식사를 제공받았다는 사실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에 맞춰 게시물 첫머리에 밝히도록 가이드에 적어요.

9호선 여의도역 승강장(2026년 4월)
9호선 여의도역 승강장(2026년 4월). 지하철로 오는 손님에게는 몇 번 출구에서 가게까지 몇 분인지가 노트의 첫 정보예요 (사진: Striker9498, Wikimedia Commons, CC0)

여의도 한식당 노트에 담는 장면

크리에이터 가이드에는 장면을 이렇게 나눠 적어요. 가게마다 순서와 비중은 바꿀 수 있어요.

  • 오는 길 — 여의도역·여의나루역 출구나 한강공원에서 가게까지 걷는 길, 건물 안이라면 몇 층 어느 쪽인지
  • 대표 메뉴 — 불판이나 뚝배기에서 김이 오르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 반찬과 상차림 — 한 상에 나오는 반찬 가짓수와 더 받을 수 있는지
  • 주문 장면 — 메뉴판을 보고 주문하는 과정, 혼자 와도 주문할 수 있는지

중국 손님은 여의도 한식당을 어떤 말로 찾을 수 있나요?

노트 제목과 태그에는 동네 이름과 음식 종류를 묶은 중국어 표현을 넣어요.

  1. 汝矣岛美食 — 여의도 맛집, 동네로 식당을 찾는 표현
  2. 首尔韩餐 — 서울 한식, 한식당을 넓게 찾는 표현
  3. 现代百货 附近 餐厅 — 더현대 근처 식당, 쇼핑 동선에서 찾는 표현
  4. 메뉴 이름 + 汝矣岛 — 예) 韩式烤肉(한국식 고기구이)처럼 대표 메뉴와 동네를 묶은 조합

어느 표현을 제목 앞에 둘지는 캠페인 전에 담당 마케터가 실제 검색 결과를 보고 정해요.

5호선 여의도역 개찰구(2020년 8월)
5호선 여의도역 개찰구(2020년 8월). 개찰구를 나와 어느 출구로 가는지가 오는 길 영상의 출발점이에요 (사진: Kth696586,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POINT 03

노트에 들어갈 메뉴 정보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한식당 마케팅에서 노트에 들어갈 메뉴 정보는 메뉴 이름, 맵기, 주문 단위, 결제 방법 네 가지로 준비해요. 메뉴판에 사진과 가격이 있어도, 처음 온 손님이 막히는 곳은 무엇을 몇 인분 시켜야 하는지일 수 있어요.

준비 항목 미리 정리할 내용 노트에 들어가는 모습
메뉴 이름 대표 메뉴 3~5개의 이름과 주재료 메뉴판 사진 옆에 붙는 짧은 설명
맵기 메뉴별 맵지 않음·조금 매움·매움 맵기를 조절해 달라고 할 수 있는지
주문 단위 2인분 이상 주문 여부, 1인 메뉴 유무 혼자 온 손님도 먹을 수 있는지
결제 방법 받는 카드와 간편결제 종류 계산대 장면과 결제 안내 한 줄

알리페이나 위챗페이를 받는 가게라면 그 사실을 노트에 적어 두면 좋아요. 받지 않는 가게라면 해외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지를 적어 두면, 손님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외국어 메뉴판이 없어도 캠페인은 진행할 수 있어요. 가이드를 만들 때 대표 메뉴의 현지어 표현을 함께 정리해, 여러 크리에이터의 게시물에서 같은 메뉴가 같은 이름으로 불리도록 맞춰요. 손님이 게시물에서 본 이름 그대로 메뉴판에서 찾을 수 있어야 주문이 빨라지기 때문이에요.

반찬이 한 상 가득 차려진 한정식(2007년, 촬영 장소 미상)
반찬이 한 상 가득 차려진 한정식(2007년, 촬영 장소 미상). 반찬 가짓수와 상차림은 사진 한 장으로 전해지는 정보예요 (사진: Richy,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POINT 04

여의도 한식당이 상담 전에 정할 것은 무엇인가요?

여의도 한식당이 상담 전에 정할 것은 체험 메뉴, 방문받을 시간대, 노트에 꼭 넣고 싶은 정보 세 가지예요. 세 가지가 정해져 있으면 후보 계정을 고르고 방문 날짜를 잡는 시간이 줄어요.

  • 체험 메뉴 — 예) 대표 메뉴 2인분과 계절 반찬
  • 방문받을 시간대 — 예) 평일 오후 2시 30분~5시, 주말 점심
  • 꼭 넣고 싶은 정보 — 예) 1인분 주문 가능, 간편결제 가능, 역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인지

한식당 마케팅 견적은 크리에이터 인원, 게시 채널, 게시 기간, 제공 메뉴로 정해져요. 처음이라면 서너 명으로 시작해 노트 반응을 보고 인원을 늘리는 방법도 있어요. 트래비티는 가게 상황을 듣고 구성을 제안하며, 상담과 견적 제안은 무료이고 견적은 숨은 비용 없는 확정 금액으로 안내해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또는 070-8854-9694로 주시면 돼요.

서울 한남동의 한 한식당 입구 간판(2023년 10월, 여의도 매장 아님)
서울 한남동의 한 한식당 입구 간판(2023년 10월, 여의도 매장 아님). 간판과 입구는 손님이 제대로 찾아왔는지 확인하는 장면이에요 (사진: 밍돌, Wikimedia Commons, CC BY 2.0 KR)

가게 양념을 해외에 팔 계획이 있다면

가게 이름을 단 양념이나 김치를 해외 온라인몰에 내놓을 계획이 있는 한식당이라면 수출바우처도 살펴볼 만해요. 트래비티가 수출바우처를 직접 지원해서,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해외 마케팅 서비스 비용을 수출바우처로 치를 수 있어요(수출바우처 사업 안내).

봄의 여의도와 한강(2020년 4월)
봄의 여의도와 한강(2020년 4월). 계절마다 달라지는 한강 풍경은 노트 첫 장 사진의 배경 후보예요 (사진: hiddenfree, Wikimedia Commons, CC0)

여의도역 출구 앞에서 지도를 넘겨 보던 여행자로 돌아가 볼게요. 그 화면에 사장님 가게가 뜨려면 가게까지 오는 길, 대표 메뉴, 주문 방법이 손님 나라 말 노트로 먼저 올라가 있어야 해요. 한국 손님에게 쌓아 온 후기는 그대로 두고, 같은 상차림을 한 번 더 노트로 남겨 두는 것이 여의도 한식당 마케팅의 다음 단계예요.

참고한 자료 (2026년 10월 27일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27일 · 작성 트래비티 해외마케팅팀 · 통계는 본문에 연결한 각 기관 발표와 보도 시점 기준이에요.

70%+
광고주 재계약률
7,000+
누적 캠페인
10만+
아시아 6개국 인플루언서 풀
5개 지사
4개국 현지 운영 거점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TREVITY

여의도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그 상차림을 손님 나라 말 노트로도 남겨 두세요


후보 사전 승인
팔로워·게시 이력을 보고
승인한 계정만 진행
한가한 시간 방문
점심과 저녁 사이
빈 시간에 맞춰 조율
메뉴 표현 정리
대표 메뉴 이름을
노트마다 같게 맞춤

가게 이름과 위치, 받고 싶은 손님 국적을 알려 주시면 맞는 크리에이터 구성과 견적안을 정리해 드려요.

캠페인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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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한식당 마케팅은 네이버 체험단만으로 충분한가요?

한국 손님이 중심이라면 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 후기가 기본이에요. 중국 관광객까지 받으려면 그 나라 말로 여행 정보를 찾는 손님이 볼 수 있는 샤오홍슈 노트가 따로 있어야 해서, 두 가지를 함께 쓰는 방법이 있어요.

Q. 여의도 한식당에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오나요?

여의도만 따로 낸 국적별 외국인 집계는 공개된 것이 없어요. 서울 전체로 보면 2026년 8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172만 명 가운데 중국 국적이 63만 6천 명(36.9%)으로 1위였고, 서울시는 4월 카드 소비 분석에서 여의도를 상권이 다변화하는 로컬상권으로 꼽았어요.

Q. 중국 손님은 여의도 한식당을 어떤 검색어로 찾나요?

汝矣岛美食(여의도 맛집), 首尔韩餐(서울 한식) 같은 동네·음식 표현과, 대표 메뉴 이름에 汝矣岛를 붙인 조합이 후보예요. 실제 검색량과 표기는 캠페인 전에 담당 마케터가 확인해요.

Q. 외국어 메뉴판이 없어도 진행할 수 있나요?

진행할 수 있어요. 대표 메뉴 이름과 맵기, 주문 단위, 결제 방법을 한국어로 정리해 주시면 가이드를 만들 때 현지어 표현을 맞춰 노트에 들어가게 해요.

Q. 한식당 마케팅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크리에이터 인원, 게시 채널, 게시 기간, 제공 메뉴로 정해져요. 처음이라면 서너 명으로 시작해 노트 반응을 보고 인원을 늘리는 식으로 나눠 잡으면 부담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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