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하기

베트남 시장

인플루언서협찬,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 중국 관광객 노트에 무엇을 담나

진행 방식 · 2026-11-03 · 13분 분량

인플루언서협찬으로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가 중국 관광객을 맞으려면 대표 메뉴·가격·자리·결제 수단을 간체자로 적은 샤오홍슈 노트가 필요해요. 협찬 조건과 표시 방법, 노트에 담을 장면, 진행 순서와 견적 기준을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을 찾은 여행자에게 매장을 그들의 언어로 소개해 온 트래비티입니다.

가로수길 카페 창가 자리에 케이크 한 조각과 라테 한 잔이 놓여 있어요. 같은 접시라도 한국어 후기로만 남아 있으면, 한국어를 읽지 못하는 여행자에게는 가게 이름도 가격도 전해지지 않아요.

인플루언서협찬은 매장이 메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플루언서가 방문 경험을 자기 채널에 콘텐츠로 올리는 방식이에요. 디저트 카페가 중국 관광객을 맞는다면 그 채널은 샤오홍슈가 되고, 콘텐츠는 대표 디저트와 가격, 자리를 간체자로 적은 노트가 돼요. 샤오홍슈 노트는 중국 SNS 샤오홍슈(小红书)에 사진 여러 장과 글, 해시태그를 묶어 올리는 게시물이에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디저트 카페의 협찬 노트는 대표 메뉴 한 접시, 가격, 자리, 결제 수단을 손님 언어로 보여 줄 때 쓸모가 생겨요.
② 2026년 1~8월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 가운데 식음료업은 13.2%였어요(데일리안, 서울시 발표).
③ 대표 메뉴, 촬영 시간대, 결제 수단 세 가지를 정해 두면 크리에이터 가이드를 바로 쓸 수 있어요.

POINT 01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에 인플루언서협찬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가 중국 관광객에게 검색되려면 대표 메뉴와 가격을 간체자로 보여 주는 노트가 있어야 해요. 한국어 블로그 후기가 많아도 샤오홍슈 안에서는 보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업종 쪽 숫자부터 보면 카페가 앞에 있어요. 결제 서비스 페이히어 데이터를 다룬 머니투데이 보도에서 외국인 소비 업종은 카페가 20.3%로 1위였어요(기사에 집계 기간과, 건수 기준인지 금액 기준인지는 나오지 않아요). 지역 쪽으로는 서울시 집계를 다룬 헤럴드경제 보도에서 2026년 상반기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의 29.3%가 강남구에서 나왔어요.

지표(기간) 수치 출처
외국인 소비 업종 1위(기간 미표기) 카페 20.3%, 화장품 15.1%, 가방·신발·액세서리 13.6% 머니투데이(2026-07-05, 페이히어 데이터)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 중 식음료업 비중(2026년 1~8월) 13.2%. 같은 기간 카드 소비 7조 7,813억 원(+59.9%) 데일리안(2026-10-07, 서울시 발표)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 중 강남구 비중(2026년 상반기) 29.3%. 중구 28.4%, 마포구 7.3% 헤럴드경제(2026-08-01, 서울시 집계)
방한 중국인(2026년 1~9월) 약 547만 명(+29.2%). 국적별 1위 코리안센터뉴스(문화체육관광부 2026-10-22 발표)
신사동 가로수길 저녁 거리(2009년 11월, 지금과 상점 구성이 다른 오래된 사진)
신사동 가로수길 저녁 거리(2009년 11월, 지금과 상점 구성이 다른 오래된 사진). 큰길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는 길이 노트의 첫 장면이 돼요 (사진: sellyourseoul, Wikimedia Commons, CC BY 2.0)

가로수길의 중국 관광객 수요는 어떤 자료로 보나요?

가로수길의 중국 관광객 수요는 강남구 카드 소비 비중, 서울 국적 통계, 상권에 새로 들어오는 매장의 판단을 함께 보고 가늠해요. 가로수길만 따로 낸 국적별 집계는 공개된 것을 찾지 못했어요.

  • 상권 — 다이소는 2026년 7월 말 가로수길에 대형 매장을 열면서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상권이라는 점을 출점 이유로 들었어요(이투데이 보도, 회사 설명).
  • 자치구 — 위 표처럼 2026년 상반기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의 29.3%가 강남구에서 나왔어요. 서울시는 4월 관광 동향 보도자료에서 압구정·청담·코엑스 등 강남권을 고부가 소비권역으로 꼽았어요.
  • 국적 — 데일리안 보도에서 2026년 8월 한 달 서울을 찾은 외국인 172만 명 가운데 중국이 63만 6천 명(전체의 36.9%)으로 1위였어요. 서울 전체 수치라서 가로수길 손님 구성과 같다고 볼 수는 없어요.

일정을 직접 짜는 여행자라면 쇼핑과 쇼핑 사이에 쉴 곳을 미리 골라 둘 수 있어요. 그 목록에 들어가려면 가게 정보가 손님이 읽는 언어로 먼저 올라가 있어야 해요.


POINT 02

인플루언서협찬은 어떤 조건으로 진행되나요?

인플루언서협찬은 매장이 메뉴·서비스나 원고료를 제공하고, 인플루언서가 협찬 표시를 단 콘텐츠를 정한 기한 안에 올리는 조건으로 진행돼요. 조건을 미리 적어 두지 않으면 게시물 수나 표시 위치를 두고 나중에 말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항목 정해 두는 내용 디저트 카페 예시
제공 내용 메뉴·서비스, 필요하면 원고료 대표 디저트 한 접시와 음료 한 잔
게시 조건 채널, 게시물 수, 게시 기한 샤오홍슈 게시물 1건, 방문 뒤 올릴 달
협찬 표시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과 표시 위치 글 첫머리나 첫 사진 안의 협찬 문구
검수 범위 매장이 고칠 수 있는 항목 가격·영업시간 같은 사실 정보만 바로잡고, 맛 평가는 크리에이터가 먹어 본 대로

인플루언서협찬과 인플루언서시딩은 어떻게 다른가요?

인플루언서시딩은 보통 제품을 인플루언서에게 보내 써 보게 하는 방식이고, 협찬은 매장으로 와서 직접 경험하게 하는 방식이에요. 디저트 카페에는 협찬이 맞아요. 접시가 놓이는 자리와 창밖 풍경, 매장 분위기까지 한 게시물에 담아야 하기 때문이에요. 포장 제품을 따로 파는 매장이라면 인플루언서시딩을 보조로 붙일 수 있지만, 여행자가 찾아오게 하는 쪽은 방문형 노트예요.

협찬 표시는 어떻게 하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예규 제499호, 2026년 6월 1일 시행)은 현금뿐 아니라 무료 상품이나 할인을 받고 올린 추천 게시물에도 그 경제적 이해관계를 밝히라고 정하고 있어요. 매장이 내준 디저트 한 접시도 여기에 들어가요. 지침이 적절하다고 보는 방식은 아래와 같아요.

  • 위치 — 게시물 제목이나 첫 부분에 적어요. 댓글이나 '더보기'를 눌러야 보이는 곳은 적절한 표시로 보지 않을 수 있어요.
  • 사진 — 사진 중심 게시물은 사진 안에 배경과 구분되게 넣거나, 사진과 이어지는 글의 첫 부분에 적어요.
  • 해시태그 — 해시태그로 표시할 때는 원칙적으로 첫 번째 해시태그에 넣어요.
  • 언어 — 콘텐츠와 같은 언어로 써요. 중국어 간체자로 쓴 게시물이라면 표시 문구도 같은 글자로 맞춰요.

문구 예시는 공정위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안내서에서 볼 수 있어요. 샤오홍슈 앱 안의 광고 표시 방식은 캠페인 전에 담당 마케터가 플랫폼 안내로 다시 확인해요.

대가를 숨긴 추천 게시물은 표시광고법 제3조가 금지하는 부당한 표시·광고로 판단될 수 있고, 같은 조항은 사업자가 다른 사람에게 그런 광고를 하게 하는 것도 금지해요. 표시광고법 제17조는 이를 어긴 사업자에게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정하고 있어요.


POINT 03

디저트 카페 협찬 노트에는 무엇을 담아야 하나요?

디저트 카페 협찬 노트에는 대표 메뉴 이름, 원화 가격, 단맛 정도, 자리, 결제 수단을 담아요. 사진만으로는 가격과 자리를 알 수 없어서, 사진 옆에 붙는 정보가 방문을 정하는 근거가 돼요.

트래비티 담당 마케터는 가이드를 쓰기 전에 메뉴를 받아 아래 같은 정보표를 만들어요. 크리에이터는 이 표를 자기 말로 풀어 노트 본문과 표지 문구에 써요. 표기는 후보이고, 실제 문구는 캠페인 전에 담당 마케터가 다시 확인해요.

항목 표기 후보 노트에서 풀어 주는 내용
대표 메뉴 招牌甜品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한 조각이나 한 그릇의 크기
가격 价格(韩元) 접시와 음료별 원화 가격, 세트가 있는지
단맛 甜度 덜 단 메뉴가 있는지, 음료 시럽을 조절할 수 있는지
자리 座位 좌석 수, 창가 자리, 쇼핑백을 둘 공간
결제 支付方式 해외 카드와 알리페이·위챗페이를 받는지
포장 打包 포장이 되는지, 숙소까지 들고 갈 수 있는 보관 시간
서울 한 카페의 인절미 빙수(2017년 9월)
서울 한 카페의 인절미 빙수(2017년 9월). 위에서 내려다본 한 그릇 컷에 크기와 토핑을 적어 두면 몇 명이 나눠 먹을 양인지 전해져요 (사진: Teemeah,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결제 수단은 작은 항목 같아도 미리 적어 둬요. 계산대에서 처음 확인하게 되면 주문을 마친 뒤에 막히는 셈이라, 한 줄만 있어도 손님이 덜 망설여요. 현장에서 막히는 지점을 미리 적는 방식은 홍대 고깃집 편의 굽는 법 설명과 같아요.

방문 날 노트에 담는 장면

가이드에는 손님이 겪는 순서대로 장면을 적어요. 순서와 비중은 매장 구조에 맞춰 바꿀 수 있어요.

  • 간판 — 한글 상호 옆에 영문 표기가 있는지, 골목 어느 쪽에 있는지
  • 쇼케이스 — 그날 진열된 케이크와 가격표
  • 대표 메뉴 한 접시 — 자르거나 숟가락을 넣는 순간의 단면
  • 자리 — 창가와 안쪽 좌석, 쇼핑백을 내려놓을 공간
  • 음료 조합 — 접시와 함께 권하는 음료 한 잔
  • 다음 동선 — 가로수길 산책이나 신사역으로 돌아가는 길
압구정·신사 일대 카페 실내(2019년 3월)
압구정·신사 일대 카페 실내(2019년 3월). 소파 좌석과 바 좌석이 함께 보이는 넓은 컷은 오래 머물 수 있는 자리인지 알려 줘요 (사진: H. Y. Shin 000, Wikimedia Commons, CC0)

간체자 검색어는 무엇을 쓰나요?

간체자 검색어는 도시, 장소, 메뉴, 가게 이름을 조합해 제목과 해시태그에 넣어요. 아래는 표현 후보이고, 실제 검색량은 캠페인 전 담당 마케터가 확인해요.

  1. 首尔甜品 — 서울 디저트, 도시로 찾는 표현
  2. 新沙洞林荫道 — 신사동 가로수길, 장소로 찾는 표현
  3. 江南咖啡厅 — 강남 카페, 넓은 지역으로 찾는 표현
  4. 新沙站 — 신사역, 오는 길로 찾는 표현
  5. 가게 이름 + 新沙洞 — 간체자 가게 이름 하나를 정해 첫 노트부터 끝까지 바꾸지 않아요.

POINT 04

중국 관광객 체험단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중국 관광객 체험단은 크리에이터 선별, 매장의 계정 승인, 방문 체험, 노트 게시, 사후 관리 순으로 진행돼요. 트래비티에 맡기면 담당 마케터가 단계마다 아래 일을 맡아요.

  1. 크리에이터 선별 — 한국을 여행 중인 관광객과 한국에 사는 유학생 가운데 카페·디저트 노트를 올려 온 계정을 골라요. 팔로워 규모와 게시 이력, 다녀간 지역을 정리해 후보 목록으로 보내 드려요. 한국에 사는 유학생 계정이라면, 협찬 대가가 체류자격 밖 활동에 해당하는지 계약 전에 출입국 관서에 물어 확인해요.
  2. 계정 승인 — 사장님이 후보 목록을 보고 진행할 계정을 고르고, 고른 계정만 진행해요.
  3. 방문 체험 — 메뉴 정보표와 장면 목록을 담은 모국어 가이드를 받은 크리에이터가 약속한 시간에 와서 직접 맛봐요.
  4. 노트 게시 — 담당 마케터가 간체자 문구와 가격을 검수한 뒤 샤오홍슈에 올려요. 계정 성격에 따라 더우인이나 웨이보를 함께 쓰기도 해요. 검수 때는 POINT 02에서 정리한 협찬 표시가 첫머리에 같은 언어로 들어갔는지도 함께 봐요.
  5. 사후 관리 — 노트는 3~8개월에 걸쳐 크리에이터마다 올리는 달을 나누고, 캠페인 전후 가게 이름 검색 결과를 캡처해 드려요. 계절 메뉴를 내는 카페라면 나눠 올린 노트마다 그 시기의 접시가 담겨요.

채널은 샤오홍슈 노트 중심에 따중디엔핑(大众点评, 중국의 맛집·매장 리뷰 앱) 후기·매장 정보를 더해요. 노트에서 본 가게를 그 앱으로 다시 찾아보는 손님이라면 두 곳의 간체자 상호와 영업시간이 같아야 같은 가게로 알아봐요.

서울의 한 베이커리 카페 진열대(2024년 7월)
서울의 한 베이커리 카페 진열대(2024년 7월). 메뉴마다 이름 카드가 붙은 쇼케이스 컷은 노트에 적은 메뉴 이름과 가격을 맞춰 보는 검수 기준이 돼요 (사진: rjh, Wikimedia Commons, CC BY 2.0 KR)

해외 인플루언서는 어떤 계정을 고르나요?

해외 인플루언서는 팔로워 수보다 콘텐츠 범위, 오디언스 언어, 방문 가능 시간을 보고 골라요. 이런 계정이라면 접시를 다루는 사진 실력이 이전 게시물에 이미 드러나 있어요.

  • 콘텐츠 범위 — 카페와 디저트, 여행 글을 꾸준히 올렸는지
  • 오디언스 언어 — 팔로워가 간체자 노트를 읽는 사람들인지
  • 방문 가능 시간 — 자리가 한산한 시간대에 맞춰 올 수 있는지
  • 이전 게시물 — 계약 전에 추천 계정의 이전 노트를 직접 볼 수 있는지

업종이 달라도 계정을 고르는 기준은 비슷해요. 같은 기준을 매장 사례에 적용한 글은 명동 안경원 편에 있어요.


POINT 05

인플루언서협찬 견적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인플루언서협찬 견적은 크리에이터 인원, 게시 채널, 게시 시기, 제공 메뉴로 정해져요. 디저트 카페는 한 사람에게 내주는 메뉴 구성을 미리 정해 두면 견적이 빨라져요.

첫 회차는 두세 명으로 반응을 보고 다음 인원을 정하는 방법도 있어요. 견적서는 인원, 채널, 제공 품목 항목으로 나눠 보내 드리고, 계약 뒤에 따로 붙는 비용 없이 그 금액으로 진행해요. 상담과 견적 제안에는 비용이 들지 않아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또는 070-8854-9694로 받아요. 서비스 범위는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가 상담 전에 정할 것

가로수길 디저트 카페가 상담 전에 정할 것은 대표 메뉴, 촬영 시간대, 결제 수단 세 가지예요.

  1. 대표 메뉴 — 예) 처음 온 손님에게 권하는 케이크 하나와 함께 낼 음료 하나. 노트 표지와 가격 줄이 여기서 정해져요.
  2. 촬영 시간대 — 예) 자리가 비는 평일 오후 두세 시. 창가 빛이 드는 시간인지도 함께 봐요.
  3. 결제 수단 — 예) 해외 카드와 간편결제 중 무엇을 받는지. 받지 않는 수단도 그대로 적어요.

오는 길은 역에서부터 적어요. 신사역 몇 번 출구로 나와 어느 골목으로 들어오는지, 큰길에서 몇 번째 건물인지를 순서대로 남겨요.

지하철 3호선 신사역 승강장(2018년 11월)
지하철 3호선 신사역 승강장(2018년 11월). 역 이름과 출구 번호부터 적은 오는 길 설명은 처음 오는 손님이 그대로 따라올 수 있어요 (사진: LERK,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강남구 신사동 큰길(2023년 9월)
강남구 신사동 큰길(2023년 9월). 큰길에서 가로수길 골목으로 들어오는 순서를 노트 끝 동선에 붙이면 카페가 하루 일정 안에 들어가요 (사진: nakashi,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가로수길 안에서 비슷한 케이크를 파는 집이 여럿이라면 비교할 수 있는 정보가 곧 차이가 돼요. 같은 메뉴가 모인 곳에서 메뉴 정보표를 쓰는 방법은 인천 신포시장 닭강정집 편에서도 다뤘어요.

원두나 포장 제품을 해외에 팔 계획이 있다면

자체 원두나 포장 디저트를 해외 온라인몰에 내놓을 계획이 생기면 수출바우처로 해외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길이 있어요. 매장 손님을 늘리는 협찬과는 별개 사업이라, 지원 대상인지는 그 제품 기준으로 포털 공고에서 먼저 확인해요.

창가의 케이크 한 조각으로 돌아가 볼게요. 그 접시는 이미 매장 안에 있고, 남은 일은 이름과 가격, 자리를 손님이 읽는 글자로 옮기는 거예요. 노트 한 장에 그 세 줄이 적히면 가로수길을 걷는 여행자의 저장 목록에 사장님 가게가 들어갈 수 있어요.

참고한 자료

70%+
광고주 재계약률
7,000+
누적 캠페인
10만+
아시아 6개국 인플루언서 풀
5개 지사
4개국 현지 운영 거점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TREVITY

가로수길에서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대표 메뉴 한 접시의 이름과 가격부터 간체자로 옮겨 보세요


메뉴 정보표
가격·단맛·자리·결제를
간체자로 정리
승인한 계정만
카페 노트를 올려 온 후보 중
사장님이 고른 계정으로
검수와 게시 일정
문구·가격 검수 후
시기를 나눠 게시

가게 이름과 위치, 대표 메뉴 하나를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구성과 견적안을 정리해 드려요.

캠페인 문의하기 →

광고주 안내 이용 가이드 · 관광객 유치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자주 묻는 질문

Q. 인플루언서협찬과 체험단은 같은 말인가요?

같은 방식을 가리킬 때가 많아요. 매장이 메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콘텐츠를 받는다는 점은 같고, 체험단은 여러 계정을 한 번에 모아 진행할 때 자주 쓰는 말이에요. 중국 관광객 체험단도 협찬을 여러 계정으로 묶어 진행하는 형태예요.

Q. 인플루언서협찬에 원고료도 줘야 하나요?

정해진 답은 없어요. 메뉴만 제공하는 방식도 있고, 계정 규모와 게시물 수, 게시 채널에 따라 원고료를 더하는 방식도 있어요. 어느 쪽이든 받은 음식이나 돈은 경제적 대가라서, 본문에서 정리한 협찬 표시는 똑같이 넣어요.

Q. 해외 인플루언서는 한국에 있는 계정만 쓰나요?

매장 방문형 협찬은 한국에 와 있는 계정으로 진행해요. 여행 중인 관광객과 한국에 사는 유학생이 그 대상이에요. 유학생 계정은 본문 진행 순서에서 말한 체류자격 확인을 먼저 거치고, 관광객 계정은 한국에 머무는 날짜가 매장 촬영 일정과 맞는지부터 봐요.

Q. 협찬을 받고 싶은 크리에이터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크리에이터는 보통 체험단·협찬 플랫폼에 올라온 캠페인 공고에 연결한 블로그나 SNS 계정으로 신청해요. 캠페인 상세에서 제공 내역, 방문 가능 시간, 미션을 확인한 뒤 신청하고, 선정되면 방문일을 정해 기한 안에 콘텐츠를 올려요. 해외 여행지 매장 캠페인을 모아 둔 kr.trevity.com처럼 한국 크리에이터가 지원하는 사이트가 따로 있고, 이 글에서 다룬 중국 관광객 캠페인과는 대상이 달라요. 협찬을 받고 올린 콘텐츠라면 크리에이터도 게시물 첫 부분에 협찬 사실을 표시해야 해요.

Q. 샤오홍슈 노트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게시된 노트 수, 저장과 댓글 같은 반응, 가게 이름 검색 결과를 함께 봐요. 본문 진행 순서에서 말한 전후 검색 화면을 비교 자료로 쓰고, 계산할 때 어디서 보고 왔는지 간단히 묻는 방법도 있어요. 간체자 상호를 하나로 정해 두면 검색 결과를 비교하기 쉬워져요.

← 블로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