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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해외 마케팅, 신포시장 닭강정집 중국 관광객 노트는 포장 단위부터

진행 방식 · 2026-11-02 · 12분 분량

해외 마케팅은 수출 기업만의 일이 아니에요. 인천 신포시장 닭강정집이 중국 관광객의 선택을 받으려면 포장 단위, 양, 가격, 맵기를 중국어로 적은 샤오홍슈 노트가 필요해요. 노트에 쓸 내용과 체험단 진행 순서를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아시아 여행자의 모국어로 매장을 소개하는 트래비티입니다.

가게 앞에 줄이 서 있으면 홍보는 필요 없다고 여기기 쉬워요. 2026년 4월 경인일보 현장 기사에서 신포국제시장은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볐고, 닭강정 가게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서 있었어요. 상인들은 한국어를 전혀 못 하는 외국인도 닭강정 세 글자는 외워서 시장을 찾아온다고 전했어요(경인일보 보도).

세 글자만 외워 온 손님이라면 현장에서 어느 줄에 설지를 줄 길이와 위치로 정하기 쉬워요. 맛과 양, 가격을 중국어로 미리 본 손님이라면 가게 이름을 들고 올 수 있어요.

해외 마케팅은 보통 제품을 외국에 파는 기업의 수출 홍보를 뜻해요. 시장 매장에서는 한국에 온 외국 손님이 쓰는 언어와 앱에 매장 정보를 올리는 일이 해외 마케팅이고, 중국 관광객을 맞는다면 샤오홍슈 노트가 그 출발점이에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같은 메뉴가 모인 시장에서는 포장 단위, 양, 가격, 맵기를 손님 언어로 적은 노트가 곧 차이가 돼요.
② 2026년 1~7월 인천 외래객 중 중국 비중은 30.4%로 1위였어요(인천일보 보도).
③ 포장 단위, 대표 맛, 촬영 시간대만 정해 두면 크리에이터 가이드를 바로 쓸 수 있어요.

POINT 01

해외 마케팅이 시장 닭강정집에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해외 마케팅이 시장 닭강정집에 필요한 이유는 가게를 구분할 정보가 한국어로만 남아 있기 때문이에요. 신포시장 닭강정집이 중국 관광객에게 검색되려면 포장 단위와 양, 가격을 중국어로 쓴 노트가 있어야 해요. 그 정보가 없으면 근처까지 온 손님이 다른 줄로 갈 수 있어요.

국적 구성부터 보면 중국이 1위예요. 한국관광 데이터랩 집계를 다룬 인천일보 보도에서 2026년 1~7월 인천 외래객 중 중국 비중은 30.4%로, 지난해 같은 기간 25.6%보다 높아졌어요. 같은 기간 2위 일본은 14.1%였어요. 이 기사에 인천 외래객 총수는 나오지 않고, 신포시장만 따로 낸 국적 집계도 찾지 못했어요. 시장 단위로는 경인일보 2026년 4월 기사가 137개 점포가 영업 중이고 2024년 외국인 방문객이 6만 9,300명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어요(추정 기관은 기사에 없어요). 같은 기사에서 닭강정 가게 대표는 2~3개월 전부터 중국인 관광객이 부쩍 늘었다고 말했어요.

지표(기간) 수치 출처
신포국제시장 외국인 방문객(2024년, 추정) 6만 9,300명. 영업 점포 137개 경인일보(2026-04-29, 추정 기관 미표기)
인천 외래객 중 중국 비중(2026년 1~7월) 30.4%(지난해 같은 기간 25.6%) 인천일보(한국관광 데이터랩 집계)
인천 해외카드 매출 성장률(2025년 7월~2026년 6월) 35.9%. 전국 외식업 결제 1건은 외국인 3만 3천 원, 내국인 2만 8천 원(기간 미표기) 토요경제(2026-08-11, 한국신용데이터 리포트)
외국인 K-푸드 메뉴 결제(2025년) 국적 전체 1위 닭 요리. 중국 관광객은 국밥 결제가 두드러짐 헤럴드경제(2026-03-16, 와우패스 결제 데이터)
한중 카페리 여객(2026년 1~9월, 인천항) 약 36만 7천 명(+18.8%). 국적을 나누지 않은 전체 여객 수 OBS경인TV(인천항만공사 자료)
크루즈 입항(2026년 6월 8일 보도 시점) 49항차 9만 6,800여 명 입국, 인천을 둘러본 승객 약 2만 8,200명 추산. 올해 127항차 입항 예정 경인일보
방한 중국인(2026년 1~9월) 547만 명(+29.2%). 전체 방한객 1,711만 명 코리안센터뉴스(문화체육관광부 2026-10-22 발표)
신포국제시장 아케이드 안쪽(2019년 4월)
신포국제시장 아케이드 안쪽(2019년 4월). 입구에서 가게까지 이어지는 이 길이 노트의 첫 장면이 돼요 (사진: Mming na,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배로 오는 손님도 시장과 이어져 있어요. 경인일보 2026년 6월 보도에 따르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등이 운영하는 크루즈 셔틀버스 노선은 신포국제시장과 개항장, 월미도를 잇고 있어요. 인천항만공사는 카페리 여객이 늘어난 배경으로 중국 당국의 무비자 정책과 중국인 개별관광객 증가를 꼽았고요(OBS경인TV 보도). 일정을 직접 짜는 여행자라면 여행사가 정해 준 식당이 없으니, 먹을 곳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어요.

인천 관광 마케팅에서 기관이 맡는 쪽은 여행자를 항구와 도시로 데려오는 일이에요. 인천일보 보도를 보면 인천관광공사도 한중 카페리 선사와 협력한 마케팅을 추진 중이에요. 항구에서 사장님 매장까지 이어지는 마지막 구간은 인천 관광 마케팅이 아니라 매장의 정보가 채워요.

인천 차이나타운 패루(2023년 4월)
인천 차이나타운 패루(2023년 4월). 차이나타운과 개항장을 함께 걷는 여행자라면 길거리 간식은 그 사이에 넣기 좋은 일정이에요 (사진: Mobius6,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해외 마케팅은 수출 기업과 한국 매장이 어떻게 다른가요?

해외 마케팅은 수출 기업이든 한국 매장이든 외국어 정보를 손님 앞에 두는 일이고, 다른 점은 손님이 있는 곳이에요. 검색으로 흔히 찾는 방법은 수출 기업 기준이라, 닭강정집에는 아래 오른쪽 칸이 맞아요.

항목 수출 기업 한국 매장
손님이 있는 곳 해외 현지 한국에 온 여행자
주로 쓰는 채널 현지 온라인몰, 현지 SNS, 현지 인플루언서 샤오홍슈 노트, 지도·후기 앱
먼저 준비할 것 현지 판매 조건, 상세페이지, 배송 메뉴 정보표, 중국어 가게 이름, 오는 길
결과를 보는 곳 현지 판매량과 문의 가게 이름 검색 결과와 계산대 문의

POINT 02

닭강정 해외 마케팅 노트에는 무엇을 먼저 써야 하나요?

닭강정 해외 마케팅 노트에는 포장 단위, 양, 가격, 맵기 네 가지를 먼저 써요. 같은 음식을 파는 집이 한곳에 모여 있으면, 비교할 수 있는 정보가 곧 차이가 되기 때문이에요.

트래비티 담당 마케터는 가이드를 쓰기 전에 메뉴를 받아 아래 같은 메뉴 정보표를 만들어요. 크리에이터는 이 표를 자기 말로 풀어 노트 본문과 표지 문구에 써요. 표기는 후보이고, 실제 문구는 캠페인 전에 담당 마케터가 다시 확인해요.

항목 표기 후보 노트에서 풀어 주는 내용
닭강정 韩式甜辣炸鸡块 소스에 버무린 튀김이라는 설명, 뼈가 있는지
맵기 辣度 몇 단계로 고를 수 있는지, 순한 맛이 있는지
양 小份 · 中份 · 大份 컵과 박스 크기, 몇 명이 먹을 양인지
가격 价格(韩元) 크기별 원화 가격과 쓸 수 있는 결제 수단
고명 花生 땅콩을 올리는지, 빼 달라고 할 수 있는지
땅콩 고명을 올린 닭강정(2018년, 촬영 장소 미상)
땅콩 고명을 올린 닭강정(2018년, 촬영 장소 미상). 고명이 보이는 컷을 쓰면 땅콩을 뺄 수 있는지도 함께 적어 둘 수 있어요 (사진: Ajumeoni, Wikimedia Commons, CC0)

고명은 작아 보여도 미리 정해 둬요. 땅콩을 못 먹는 손님이라면 현장에서 번역 앱으로 물어야 하는 항목이라, 한 줄만 있어도 주문이 쉬워져요. 현장에서 막히는 지점을 미리 적는 방식은 홍대 고깃집 편의 굽는 법 설명과 같아요.

포장 단위는 왜 먼저 정하나요?

포장 단위를 먼저 정하는 이유는 양과 가격이 모두 여기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이에요. 컵인지 박스인지가 정해져야 몇 명이 먹을 양이고 얼마인지를 한 줄로 적을 수 있어요. 차이나타운 쪽으로 걸어갈 일정이면 한 손에 드는 컵이, 일행과 나눠 먹을 때는 박스가 맞아요. 소스가 새지 않는지, 이쑤시개나 포크가 함께 나오는지도 적어 두면 주문 전 궁금증이 줄어요.

종이를 깐 상자에 담은 닭강정(2020년 6월, 만석닭강정 제품, 신포시장 가게 아님)
종이를 깐 상자에 담은 닭강정(2020년 6월, 만석닭강정 제품, 신포시장 가게 아님). 상자와 담긴 양을 한 컷에 넣으면 몇 명이 먹을 양인지 보여 줄 수 있어요 (사진: LR0725,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같은 메뉴를 파는 집이 모인 골목에서 한 집을 고르게 하는 방법은 장충동 족발골목 편에서도 다뤘어요.

중국어 검색어는 무엇을 쓰나요?

중국어 검색어는 도시, 장소, 메뉴, 가게 이름을 조합해서 제목과 해시태그에 넣어요. 아래는 표현 후보이고, 실제 검색량은 캠페인 전 담당 마케터가 확인해요.

  1. 仁川美食 — 인천 맛집, 도시로 찾는 표현
  2. 新浦国际市场 — 신포국제시장, 장소로 찾는 표현
  3. 韩式甜辣炸鸡 — 달고 매운 한국식 치킨, 메뉴로 찾는 표현
  4. 仁川中华街 — 인천 차이나타운, 함께 들르는 장소로 찾는 표현
  5. 가게 이름 + 新浦 — 중국어 가게 이름 하나를 정해 첫 게시물부터 끝까지 바꾸지 않아요.

POINT 03

중국 관광객 체험단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중국 관광객 체험단은 크리에이터 선별, 매장의 계정 승인, 방문 체험, 노트 게시, 사후 관리 순으로 진행돼요. 트래비티에 맡기면 단계마다 아래 일을 담당해요.

  1. 크리에이터 선별 — 담당 마케터가 한국을 여행 중인 관광객과 한국에 사는 유학생 가운데 먹거리 콘텐츠를 올려 온 계정을 골라요. 팔로워 규모, 게시 이력, 방문 지역을 정리해 후보 목록으로 보내 드려요. 유학생 계정에 대가를 줄 때는 체류자격 외 활동 허가가 필요한지 출입국 관서 확인이 먼저예요.
  2. 계정 승인 — 사장님이 후보를 보고 진행할 계정을 정해요. 승인한 계정만 진행해요.
  3. 방문 체험 — 메뉴 정보표와 찍을 장면을 담은 모국어 가이드를 받은 크리에이터가 약속한 시간에 와서 닭강정을 사고 먹어 봐요.
  4. 노트 게시 — 담당 마케터가 내용을 검수한 뒤 샤오홍슈에 올려요. 계정 성격과 매장 특성에 따라 더우인이나 웨이보를 함께 쓰기도 해요. 메뉴를 제공하는 인플루언서협찬이라는 사실은 공정거래위원회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 안내서를 따라 보는 사람이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자리에 적어요.
  5. 사후 관리 — 노트를 3~8개월에 걸쳐 나눠 올리도록 일정을 잡고, 캠페인 전후 검색 결과를 캡처해 드려요. 한 주에 몰아 올리면 그 뒤 몇 달은 새 노트가 없는 가게로 보일 수 있어서예요.

채널은 샤오홍슈 노트 중심에 따중디엔핑 후기·매장 정보를 더해요. 노트로 동네를 정하고 그 앱에서 다시 찾아보는 손님이라면 두 곳의 상호와 영업시간이 같아야 헷갈리지 않아요.

해외 인플루언서는 어떤 계정을 고르나요?

해외 인플루언서는 팔로워 수보다 콘텐츠 범위, 오디언스 언어, 방문 일정을 보고 골라요. 길거리 간식을 다루는 노트라면 먹는 장면을 꾸준히 올려 온 계정이 메뉴 설명을 자연스럽게 풀 수 있어요.

  • 콘텐츠 범위 — 먹거리와 여행 콘텐츠를 꾸준히 올렸는지
  • 오디언스 언어 — 팔로워가 중국어권인지
  • 방문 일정 —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올 수 있는지
  • 이전 게시물 — 계약 전에 추천 계정의 이전 노트를 직접 볼 수 있는지

방문 날 노트에 담는 장면

가이드에는 손님이 겪는 순서대로 장면을 적어요. 순서와 비중은 매장 구조에 맞춰 바꿀 수 있어요.

  • 입구 — 영문 간판이 보이는 지점과 들어가는 방향
  • 가게 앞 — 간판, 메뉴판, 주문하는 자리
  • 소스를 버무리는 순간 — 튀김에 소스가 입혀지는 손놀림
  • 크기 비교 — 컵과 박스를 나란히 놓고 양을 보여 주는 컷
  • 한 입 뒤의 표현 — 달고 매운 정도를 크리에이터의 말로 설명
  • 다음 동선 — 차이나타운이나 개항장 쪽으로 이어 걷는 길
신포국제시장 입구(2019년 11월)
신포국제시장 입구(2019년 11월). 간판의 영문 표기 Sinpo International Market을 노트에도 같게 쓰면 현장에서 맞춰 보기 쉬워요 (사진: Jjw,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POINT 04

신포시장 닭강정집이 해외 마케팅 상담 전에 정할 것은 무엇인가요?

신포시장 닭강정집이 해외 마케팅 상담 전에 정할 것은 포장 단위, 대표 맛, 촬영 시간대 세 가지예요. 이 세 가지가 정해지면 메뉴 정보표와 장면 목록을 바로 가이드로 옮길 수 있어요.

  1. 포장 단위 — 예) 걸으며 먹는 컵 하나와 일행이 나눠 먹는 박스 하나. 노트에 쓸 양과 가격이 여기서 정해져요.
  2. 대표 맛 — 예) 처음 온 손님에게 권하는 중간 맵기 하나. 먼저 설명할 메뉴가 여기서 정해져요.
  3. 촬영 시간대 — 예) 줄이 짧은 평일 낮. 소스를 버무리는 장면이 보이는 자리까지 함께 정해요.

오는 길은 역에서부터 적어요. 신포역이나 동인천역에서 어느 입구로 들어오는지, 입구에서 몇 번째 골목인지를 순서대로 남겨요. 크루즈 셔틀 이용객을 생각한다면 내리는 곳에서 시작하는 설명도 하나 더 준비해요.

1호선 동인천역 역명판(2017년 7월)
1호선 동인천역 역명판(2017년 7월). 한자 표기 東仁川과 영문 표기가 함께 있어 오는 길 설명의 기준으로 쓸 수 있어요 (사진: Aspere, Wikimedia Commons, CC0)

해외 마케팅 견적은 크리에이터 인원, 게시 채널, 게시 시기, 제공 메뉴로 정해져요. 인플루언서협찬으로 내줄 메뉴를 포장 단위로 미리 정해 두면 견적이 빨라져요. 첫 회차는 두세 명으로 반응을 본 뒤 인원을 다시 정하는 방법도 있어요. 식당 견적 항목은 남대문시장 식당 편에서 더 볼 수 있어요. 상담과 견적 제안은 무료이고, 금액은 숨은 비용 없는 확정 금액으로 안내해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또는 070-8854-9694로 받아요. 서비스 범위는 중국인 관광객·유학생 체험단 안내에서 볼 수 있어요.

소스나 냉동 제품을 해외에 팔 계획이 있다면

직접 만든 소스나 냉동 닭강정을 자체 제품으로 만들어 해외에 내놓을 계획이 있다면 수출바우처를 살펴볼 수 있어요. 트래비티 서비스를 바우처로 이용하는 과정은 트래비티가 직접 지원해요.

가게 앞 줄로 돌아가 볼게요. 줄은 도착한 손님이 보는 신호이고, 노트는 도착하기 전의 손님이 보는 신호예요. 닭강정 세 글자를 외워 온 손님이 가게 이름까지 들고 오게 하는 일은 컵 하나의 양과 가격을 중국어로 적는 데서 시작해요.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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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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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기와 양, 가격을
손님 언어로 정리
승인한 계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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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해외 마케팅은 수출 기업만 하는 일인가요?

아니요, 한국에 온 외국 손님을 매장으로 모으는 일도 해외 마케팅이에요. 시장 안 매장이라면 제품을 내보내는 대신 손님이 쓰는 언어와 앱에 매장 정보를 올리면 돼요. 메뉴와 가격, 찾아오는 길을 중국어로 적는 일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Q. 인플루언서협찬은 좌석 없는 시장 매장도 진행할 수 있나요?

네, 좌석이 없는 포장 위주 매장도 진행할 수 있어요. 인플루언서협찬의 핵심 장면은 주문하고 받아 드는 과정이라, 가게 앞과 먹을 수 있는 자리를 미리 정해 두면 돼요. 소스를 버무리는 장면과 크기 비교 컷은 좁은 매장에서도 찍을 수 있어요.

Q. 해외 마케팅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게시된 노트 수, 저장과 댓글 같은 반응, 가게 이름 검색 결과를 함께 봐요. 시장 매장은 국적별 매출을 따로 집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위 진행 순서의 전후 검색 화면을 비교 자료로 써요. 계산할 때 어디서 보고 왔는지 간단히 묻는 방법도 있어요.

Q. 인천 관광 마케팅은 크루즈 일정에 맞춰야 하나요?

크루즈 일정만 기준으로 잡을 필요는 없어요. 경인일보 2026년 6월 보도에서 입국 승객 가운데 인천을 둘러본 승객은 일부로 추산됐고, 카페리나 개별 여행으로 오는 손님도 있기 때문이에요. 입항 일정은 촬영 시기를 정할 때 참고하는 정도로 쓰면 돼요.

Q. 샤오홍슈 말고 따중디엔핑도 준비해야 하나요?

가게 이름과 영업시간, 위치가 노트와 같게 올라가 있는지부터 맞추면 돼요. 트래비티는 샤오홍슈 노트를 중심으로 진행하면서 그 앱의 후기와 매장 정보를 함께 다뤄요. 이름 표기가 앱마다 다르면 손님이 같은 곳으로 알아보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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