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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장

퍼스널컬러 마케팅, 홍대 진단샵 중국 관광객 노트에 무엇을 쓰나

진행 방식 · 2026-10-30 · 12분 분량

퍼스널컬러 마케팅으로 중국 관광객을 맞으려면 홍대 진단샵은 상담 과정과 예약 방법을 중국어로 적은 샤오홍슈 노트가 있어야 해요. 국내 홍보와의 차이, 결과지 용어표, 검색어 후보와 체험단 운영 순서를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아시아 여행자의 모국어로 한국 매장을 소개하는 트래비티입니다.

퍼스널컬러 상담은 한 사람을 앞에 두고 진행하는 상품이라 비어 버린 예약 칸을 나중에 채울 수 없어요. 서울관광재단 사이트에 소개된 일부 프로그램은 한 번에 약 40~90분이 걸렸는데(위키트리 보도), 이 정도 길이라면 평일 낮 한 타임만 비어도 그 시간 전체가 손실이 돼요.

퍼스널컬러 마케팅은 컬러 테스트 방식, 걸리는 시간, 상담 언어, 예약 방법을 손님이 보는 채널에 알리는 일이에요. 국내 손님이라면 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 후기가 그 자리이고, 중국 관광객을 받으려는 홍대 진단샵이라면 샤오홍슈 노트가 그 자리예요.

SUMMARY · 핵심 요약
① 홍대 진단샵이 중국 관광객에게 검색되려면 상담 과정과 예약 방법을 중국어로 적은 샤오홍슈 노트가 있어야 해요.
② 2026년 1~8월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에서 뷰티 업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늘었어요(데일리안 보도).
③ 체험 코스, 상담 가능한 언어 범위, 비워 둘 타임을 정해 두면 크리에이터 가이드를 바로 쓸 수 있어요.
화장품 매장과 옷 가게가 늘어선 홍대 거리(2022년 8월, 마포구)
화장품 매장과 옷 가게가 늘어선 홍대 거리(2022년 8월, 마포구). 건물 위층이나 골목 안에 있는 매장이라면 간판만으로 찾기 어려워서 게시물에 길 안내가 필요해요 (사진: U0894629,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POINT 01

퍼스널컬러 진단샵은 왜 샤오홍슈 노트로 알려야 하나요?

퍼스널컬러 진단샵은 샤오홍슈 노트가 있어야 중국 관광객에게 검색돼요. 노트에는 상담 과정과 예약 방법을 함께 적어요. 홍보를 네이버에만 하면, 쌓인 한국어 후기가 그 손님이 모국어로 찾는 화면에는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뷰티 소비는 늘고 있어요. 2026년 1~8월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에서 뷰티 업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늘었고(데일리안 보도), 상반기 외국인 카드 소비 비중은 마포구가 7.3%로 강남구·중구 다음 세 번째였어요(뉴시스 보도). 같은 상반기 서울을 찾은 중국인은 247만 명으로 국적별 1위였고요. 동네 단위로는 서울AI재단이 로밍·출입국 데이터로 분석한 2025년 홍대 일대 외국인 관광객이 하루 평균 4만 213명으로, 서울 명소 16곳 가운데 5위였고 2024년보다 10.5% 늘었어요(뉴시스 보도).

홍대만 따로 낸 국적별 집계나 퍼스널컬러 매출 집계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래 표는 홍대 일대 유동인구와 서울·마포구·전국 수치를 함께 놓고 봐요.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나머지는 누계 수치예요.

지표(기간) 수치 출처
홍대 일대 외국인 관광객 하루 평균(2025년, 서울AI재단 분석) 4만 213명(2024년보다 10.5% 증가, 16곳 중 5위) 뉴시스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 뷰티 업종 증가율(2026년 1~8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7% 증가 데일리안
서울 외국인 카드 소비 중 마포구 비중(2026년 상반기) 7.3%(강남구 29.3%, 중구 28.4%) 뉴시스
서울 방문 중국인(2026년 상반기) 247만 명(국적별 1위) 뉴시스
방한 중국인(2026년 1~8월) 약 482만 명(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0% 증가) 문화체육관광부

퍼스널컬러가 관광 상품으로 팔린 기록도 있어요. 예약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의 2024년 상반기 자료에서 퍼스널컬러 단일 상품은 뷰티숍 전체 거래액의 80%를 차지했어요(스포츠경향 보도). 다만 2년 전 한 플랫폼의 내부 자료이고 국적을 나눈 수치가 아니라서, 수요의 방향을 읽는 참고 자료로만 봐 주세요. 업종 전체로는 미용실·메이크업·네일케어 같은 뷰티 웰니스업의 외국인 매출이 5,618억 원으로 2019년보다 66.5% 늘었다는 보도가 있어요(뉴시스 보도, 2026-03-04). 기사는 기준 연도를 '작년'으로만 적고 집계 기관을 밝히지 않아서, 규모를 가늠하는 참고치로 봐 주세요.

퍼스널컬러 마케팅은 국내 손님과 관광객에게 어떻게 다르게 하나요?

퍼스널컬러 마케팅은 국내에서는 보통 지도 앱 예약과 블로그·인스타그램 후기로 하고, 방한 관광객에게는 샤오홍슈 노트와 간체자 결과지로 이어 가요. 같은 코스를 알리더라도 손님이 여는 앱과 읽는 언어가 달라서 준비할 것이 바뀌어요.

구분 국내 손님 방한 관광객(중국 본토)
매장을 찾는 곳 네이버 지도·플레이스 검색, 블로그 후기 샤오홍슈 검색과 저장해 둔 게시물
후기가 쌓이는 곳 블로그 체험단 후기, 인스타그램 릴스, 플레이스 리뷰 샤오홍슈, 계정에 따라 더우인·웨이보
예약 방법 플레이스 예약, 카카오톡 채널 게시물에 적어 둔 예약 경로 한 가지(매장이 실제로 답할 수 있는 채널)
상담 자료 한국어 설명과 결과지 간체자 결과지와 용어표, 필요하면 번역기

국내용 후기가 이미 많은 매장이라면 사진과 코스 구성은 그대로 두고, 언어와 채널만 바꿔 새로 쓰면 돼요. 같은 홍대 뷰티 매장이 한국어 채널과 현지어 채널을 나눠 쓰는 방식은 홍대 화장품 매장 온라인 마케팅 글에서 볼 수 있어요.

홍대입구역에서 오는 길은 어떻게 적나요?

길 안내는 노트 첫머리에 4단계로 적어요. 홍대입구역은 2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역이라 공항에서 바로 오는 손님도 있어요.

  1. 출구 번호 — 가장 가까운 출구와 역 표지의 한자 역명을 적어요.
  2. 꺾는 골목 — 큰길에서 어느 골목으로 들어오는지, 눈에 띄는 건물을 기준으로 남겨요.
  3. 건물과 층 — 건물 이름과 층, 엘리베이터 위치를 적어요.
  4. 짐 보관 — 공항에서 짐을 들고 오는 손님을 위해 맡길 자리가 있는지 알려요.

같은 홍대에서 식당이 노트에 먹는 순서를 적는 방식은 홍대 삼겹살집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홍대입구역 6번 출구 표지(2024년 10월)
홍대입구역 6번 출구 표지(2024년 10월). 표지에 적힌 한자 역명 弘益大学站과 출구 번호를 게시물에 그대로 옮겨 쓰면 손님이 현장에서 바로 맞춰 볼 수 있어요 (사진: RyuMinjoo,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POINT 02

중국어 상담이 어려운 진단샵도 중국 관광객을 받을 수 있나요?

중국어 상담이 어려운 진단샵도 결과지와 용어표를 간체자로 준비하면 손님을 받을 수 있어요. 이 상품은 색 이름과 어울리는 범위를 전하는 일이라, 글자로 남는 자료가 있으면 말로 설명해야 할 부분이 줄어들어요.

트래비티 담당 마케터는 크리에이터 가이드를 쓰기 전에 매장의 결과지 양식을 받아 아래 같은 용어표를 정리해요. 같은 표를 노트 설명에도 쓰면 온라인에서 본 말과 매장에서 받는 결과지의 말이 달라지지 않아요. 표의 표기는 후보이고, 캠페인 전에 담당 마케터가 다시 확인해요.

결과지 항목 표기 후보 함께 적는 내용
퍼스널컬러 진단 个人色彩诊断 몇 분 걸리는지, 혼자 받는지 둘이 받는지
웜톤·쿨톤 暖色调·冷色调 매장이 쓰는 분류 기준과 단계 수
사계절 유형 春季型·夏季型·秋季型·冬季型 유형별 어울리는 색의 범위
결과지 诊断报告 종이로 주는지 파일로 주는지, 사진 촬영이 되는지
상담 언어 中文沟通 직원 응대, 번역기 사용, 결과지 제공 중 어디까지 되는지

상담 언어는 매장에서 실제로 되는 만큼만 적어요. 서울관광재단 사이트에 소개된 일부 프로그램처럼 중국어 상담을 하는 곳도 있지만(위키트리 보도), 번역기로 진행하는 매장이 같은 표현을 쓰면 예약 뒤에 손님이 실망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퍼스널컬러 여름 유형으로 묶이는 색을 모은 색표(2017년 작성)
퍼스널컬러 여름 유형으로 묶이는 색을 모은 색표(2017년 작성). 결과지에 유형별 색 칩을 싣는 매장이라면 이런 색표 사진을 홍보 컷으로 함께 쓰면 손님이 받게 될 결과지를 미리 볼 수 있어요 (사진: 오삐약,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홍대 퍼스널컬러를 찾을 때 쓰는 중국어 검색어 후보

노트 제목과 태그는 도시, 동네, 상품 이름을 조합해서 정해요.

  • 首尔个人色彩诊断 — 서울 퍼스널컬러 진단, 도시 단위로 넓게 찾는 표현
  • 弘大个人色彩 — 홍대 퍼스널컬러, 동네로 좁혀 찾는 표현
  • 韩国四季色彩测试 — 한국 사계절 컬러 테스트, 유형 테스트 자체를 찾는 표현
  • 가게 이름 표기 — 한자와 영문 가운데 하나를 골라 모든 게시물과 결과지에서 같게 써요.

모두 후보 표현이고, 실제 검색량은 캠페인 전 담당 마케터가 확인해요.


POINT 03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은 진단샵에서 어떻게 운영되나요?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은 선별·승인·방문·게시·사후 관리의 5단계로 운영돼요. 퍼스널컬러 마케팅에서 일반 매장과 다른 점은 크리에이터 한 명이 한 타임을 통째로 쓴다는 거예요. 트래비티는 그 타임이 영업에 부담되지 않도록 단계마다 아래 일을 맡아요.

  1. 크리에이터 선별 — 담당 마케터가 한국을 여행 중인 관광객과 한국에 사는 유학생 가운데 뷰티 게시물을 꾸준히 올려 온 계정을 골라요. 후보마다 팔로워 규모, 게시 이력, 홍대 방문 가능 날짜를 리스트로 정리해요.
  2. 계정 승인 — 후보 리스트를 보고 원장님이 고른 계정만 확정해요. 메이크업 위주 계정인지, 패션 위주 계정인지에 따라 글의 분위기가 달라지니 이전 게시물을 함께 봐요.
  3. 방문 체험 — 용어표와 찍을 장면을 담은 모국어 가이드를 받은 크리에이터가 평소 손님과 같은 코스를 받아요.
  4. 노트 게시 — 게시 전 검수를 거쳐 샤오홍슈에 올리고, 계정에 따라 더우인·웨이보에도 올려요. 체험을 무료로 받았다는 점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심사지침을 따라 노트에 밝히게 해요.
  5. 사후 관리 — 게시일은 3~8개월에 걸쳐 나눠 잡아요. 한 주에 다 올리면 그 뒤 몇 달은 새 노트가 없는 매장으로 보일 수 있어서예요. 캠페인 전후의 검색 화면도 캡처해 비교할 수 있게 해 드려요.

샤오홍슈 노트를 중심에 두고, 따중디엔핑의 후기와 매장 정보도 같은 매장 이름과 상품 이름으로 맞춰요. 앱마다 이름이 다르면 손님이 같은 곳인지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강원 원주의 한 미용실에서 거울 앞에 앉은 손님(2020년 4월, 퍼스널컬러 매장 아님)
강원 원주의 한 미용실에서 거울 앞에 앉은 손님(2020년 4월, 퍼스널컬러 매장 아님). 큰 거울과 조명, 어깨에 두른 천은 드레이프를 대는 장면과 구도가 비슷해서 촬영 자리를 미리 정해 두기 좋아요 (사진: Choi Kwang-mo, Wikimedia Commons, CC0)

방문 날 노트에 담는 장면

가이드에는 손님이 겪는 순서대로 장면을 적어요. 매장 코스에 맞춰 순서와 비중은 바꿀 수 있어요.

  • 대기 공간과 사전 설문 — 처음 온 손님이 무엇을 쓰고 기다리는지
  • 드레이프 천을 대 보는 순간 — 같은 얼굴에 다른 색 천을 댔을 때 달라지는 장면
  • 결과지를 받는 순간 — 자기 유형과 어울리는 색이 적힌 종이
  • 메이크업 시연이나 립 테스트 — 코스에 포함된 경우, 결과를 실제 색으로 옮기는 장면
  • 나가는 길 — 근처 화장품 매장이나 역으로 가는 방향

유형 결과는 조명과 피부 상태, 화장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위키트리 보도). 그래서 가이드에는 인생이 달라졌다거나 결과가 정확하다는 표현 대신, 상담을 받으며 겪은 과정을 적어 달라고 안내해요.

호주 패션위크 백스테이지의 메이크업 장면(2007년, 한국 매장 아님)
호주 패션위크 백스테이지의 메이크업 장면(2007년, 한국 매장 아님). 얼굴 앞에서 손이 움직이는 장면은 크리에이터가 동의한 범위에서 가까이 찍어요 (사진: Charlie Brewer, Wikimedia Commons, CC BY-SA 2.0)

POINT 04

퍼스널컬러 진단샵이 상담 전에 정할 것은 무엇인가요?

퍼스널컬러 진단샵이 상담 전에 정할 것은 체험 코스, 상담 언어 범위, 비워 둘 타임 세 가지예요. 이 세 가지가 정해지면 트래비티가 용어표와 장면 목록을 가이드로 바로 옮길 수 있어요.

  • 체험 코스 — 예) 평소 손님이 많이 고르는 기본 코스 1개. 체험과 판매 코스가 다르면 노트를 보고 온 손님이 다른 상품을 받게 돼요.
  • 상담 언어 범위 — 예) 설명은 한국어와 번역기, 결과지는 간체자. 위 표의 맨 아랫줄이 여기서 정해져요.
  • 비워 둘 타임 — 예) 예약이 적은 평일 오후 한 타임. 빈 칸을 체험 시간으로 쓰면 영업 시간을 따로 빼지 않아도 돼요.

퍼스널컬러 마케팅 견적은 크리에이터 인원, 게시 채널, 게시 기간, 체험 코스로 정해져요. 처음에는 적은 인원으로 노트 반응을 보고 다음 회차 규모를 정해도 돼요. 견적서는 상담에서 무료로 받아 볼 수 있고, 금액은 숨은 비용 없이 확정해서 알려 드려요. 문의는 notice@trevity.com 또는 070-8854-9694로 받아요.

같은 뷰티 쪽에서 부산의 매장이 리뷰와 예약을 어떻게 잇는지는 해운대 피부관리숍 글에, 화장품 매장이 샤오홍슈 체험단을 꾸리는 순서는 제주 화장품 매장 체험단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전광판이 켜진 밤의 홍대 앞 큰길(2024년 8월)
전광판이 켜진 밤의 홍대 앞 큰길(2024년 8월). 큰길에서 골목 안 매장까지 걷는 시간도 가이드에 적어 두면 저녁 타임 손님이 헤매지 않아요 (사진: Sgroey,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매장 이름으로 낸 컬러 화장품이 있고 해외 판매를 계획한다면, 수출바우처로 트래비티 해외 마케팅을 이용하는 길도 있어요. 사용 절차는 트래비티가 직접 지원해요(수출바우처 사업 안내).

처음 이야기한 평일 낮의 빈 타임으로 돌아가 볼게요. 그 칸은 서울 뷰티 소비가 늘어도 저절로 채워지지 않아요. 퍼스널컬러 마케팅의 시작은 비어 있는 타임 하나를 크리에이터 방문에 쓰는 일이에요. 그 과정이 손님의 모국어로 남으면 다음 빈 칸을 채울 손님에게 매장을 보여 줄 자료가 생겨요.

참고한 자료

70%+
광고주 재계약률
7,000+
누적 캠페인
10만+
아시아 6개국 인플루언서 풀
5개 지사
4개국 현지 운영 거점

트래비티는 서울·대구·대련·호치민 등 4개국 5개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 6개국 1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풀을 보유한 해외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한국제품 해외수출 마케팅·외국인 관광객 마케팅·해외 현지 매장 마케팅·숙박 체험단까지, 인플루언서 섭외부터 캠페인 운영·콘텐츠 제작까지 한 번에 진행해요.

TREVITY

홍대에서 퍼스널컬러 진단샵을 운영하고 계신다면
결과지부터 중국어로 준비해 보세요


중국어 용어표
결과지 양식을 받아
노트와 같은 표기로 정리
뷰티 계정 선별
이전 노트를 보고
원장님이 직접 승인
빈 타임 활용
예약이 적은 시간에
방문 일정을 맞춤

매장 이름과 코스 구성, 상담 가능한 언어만 알려 주시면 크리에이터 구성과 견적안을 정리해 드려요.

캠페인 문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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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퍼스널컬러 마케팅은 국내 손님용과 중국 관광객용이 무엇이 다른가요?

알리는 채널과 언어가 달라요. 국내 손님은 네이버 플레이스와 블로그 후기로 알리는 경우가 많고, 관광객용은 샤오홍슈 노트에 상담 과정과 결과지, 예약 방법을 중국어로 함께 적어요.

Q. 홍대 진단샵에는 중국 관광객이 얼마나 오나요?

2025년 홍대 일대 외국인 관광객은 하루 평균 4만 213명(서울AI재단 분석, 2024년보다 10.5% 증가)이었어요. 국적별로는 2026년 상반기 서울을 찾은 중국인이 247만 명으로 1위였지만, 홍대만 따로 낸 국적별 집계는 공개되지 않았어요.

Q. 샤오홍슈 노트 말고 따중디엔핑도 따로 해야 하나요?

두 앱의 매장 이름과 상품 이름을 같게 맞춰 두는 것이 좋아요. 위 진행 순서처럼 샤오홍슈 노트를 중심에 두고, 따중디엔핑의 후기와 매장 정보도 그 표기에 맞춰 정리해요.

Q. 중국인 관광객 체험단 크리에이터는 유형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후기를 쓰나요?

계절 유형에 좋고 나쁨을 두지 않고 받은 과정을 그대로 적도록 안내해요. 결과가 정확하다는 식의 단정 대신 상담을 받은 순서와 결과지 내용을 쓰게 해서, 손님이 무엇을 받게 될지 알 수 있게 해요.

Q. 1인 진단샵도 체험단을 진행할 수 있나요?

네, 크리에이터 한 명이 상담 한 타임을 쓰므로 예약이 적은 타임 하나만 정해 두면 진행할 수 있어요. 빈 시간에 맞춰 방문 일정을 잡으면 평소 예약을 옮기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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